'자전거 탄 풍경'의 강인봉, 김형섭이 새롭게 결성한 '나무자전거' [나무자전거 1집] 발매!
2003년 여름, 전지현이 주인공인 올림푸스CF를 통해 더욱더 우리 곁에 친숙하게 다가온 음악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비롯하여 '그렇게 너를 사랑해' 등 대중들에게 실력을 인정 받았던 '자전거 탄 풍경'은 2003년 2.5집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한 후, 송봉주는 지난해 10월 "풍경"으로, 강인봉, 김형섭은 "나무자전거"라는 이름으로 오는 5월 새롭게 앨범을 발표한다.
'나무자전거'는 이번 앨범을 발표하기 전부터 라디오 DJ 와 '쾌걸춘향', '단팥빵' 드라마 OST에 직접 참여하는 등의 왕성한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나무자전거' 만의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그들만의 멜로디와 가사로 자연스럽게 선보임으로써, '나무자전거'만의 음악을 만들어냈다.
이제 "내 안에 깃든 너"라는 타이틀 곡을 통해 '나무자전거'만의 영감과 시작을 그 동안 많이 기다려준 팬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서로의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을 만큼 익숙하고,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있는 음악 친구.. '나무자전거 (강인봉, 김형섭)'는 지금껏 팬들에게 받은 큰 사랑이 앞으로 '나무자전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적잖은 부담이 될지 모르지만, 더 좋은 음악과 더 좋은 공연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팬들과 함께 영원히 친구가 될 수 있는 '나무자전거'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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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자전거를 탄 풍경의 연장선 상인 통기타 롹 앨범2008-04-07
자전거 탄 풍경의 음악의 연장선 상의 음반이다. 큰 변화는 없다. 그것이 장점이자 단점인 것 같다. 듣고 있으면 좋기는 한데, 자전거 탄 풍경에서 느꼈던 귀에 쏙 들어오는 맛이 조금 떨어진다. 그것은 이 앨범의 문제라기 보다는 그들의 많은 것을 자전거 탄 풍경에서 보여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벌거숭이 앨범에 있었던 나는 당신을 과 삶에 관하여 같은 발라드 언젠가 이 그룹이 리메이크 해 주었으면 한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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