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Bill, Sabac과 함께 언더그라운드의 혁명아로 인정받은 Non Phixion의 또 한 명의 멤버, Goretex의 솔로 데뷔 앨범. 시작부터 끝까지 수준 높은 힙합의 "하우 투" 레슨을 보여주는 이 앨범은, 왜 Goretex가 이 "바닥"에서 최고의 언더그라운드 MC로 간주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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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in410
goretex2009-01-27
sabac의 데뷔작을 살때 이 앨범도 같이 구입했다.
그 두개를 놓고 보니 goretex에 더 손이 많이 가게 되었다.
necro만큼의 암울한 사운드를 들려준 데다가 왠지모를 이상한 분위기도 중독성 있었다.
아쉬운점이라면...
트랙 수가 19갠데 러닝 타임이 45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원래 psycho logical앨범 스타일이지만, 꽤 많은 곡들이 1분~2분 정도 밖에 되지않는다.
그래도 곡들이 좋으니 별 문제는 되지 않을것 같다.
역시 미안한 말이지만 이 앨범도 sabac의 데뷔작과 더불어 정말 안 팔릴것 같다...ㅡㅡ;
한국 정서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작품임에는 확실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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