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Waiting For The Punchline (Best Of The Best)[CD]

Ex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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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Universal
  • 레이블 : Universal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eavy Metal
  • 발매일 : 2005-06-30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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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출신 4인조 밴드 EXTREME의 1995년 그들의 네번째 음반이자 마지막 음반으로 기억되는 [WAITING FOR THE PUNCHLINE]. 전작 [EXTREME III]의 발표 이후 2년 만에 발매한 본작은 NUNO의 기타 테크닉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는 'Midnight Express', 'No Respect'와 ANNIHILATOR 출신의 드러머 MIKE MAGINI의 가입으로 전작과는 또 다른 사운드를 들려준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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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0704
익스트림의 기교를 만끽하다 2008-09-09
누노의 신들린 기타 향연.
시원한 계리 셰론의 보컬...
완벽한 밴드. 탁월한 음악적 표현.

이 앨범 후 잠정 해체 하고 계리셰론은 전설적인 밴드 번헤일런의 보컬로 영입이 된다.
(2008년 새 앨범에는 다시 돌아왔군~)

언뜻 들으면 믹싱 자체가 데모앨범과 같이 느껴지기도 하는...
그래서 무언가 부족한듯 하면서 더 이상 채울 수 없는 가득함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어느 한곡을 꼬집어 설명할 수 없는 이 앨범은, 락 앨범에 빠져서는 안될 명반 중의 명반이라 생각된다.

특히 기타를 처음 접하거나 연주를 하고자하는 사람이라면 누노의 정신나간 리프와 솔로를 들어보라...

그리고 흉내라도 내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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