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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알렌의 명성을 전세계에 알린 명반2007-08-08
현재 해리 알렌은 스코트 해밀턴과 더불어서 메인 스트림 테너 색소폰을 대표하는 연주자다. 어떤 점에선 스코트 해밀턴의 그늘에 가려서 그 실력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연주자다. 그가 독일의 마이너 레이블에서 음반을 내다가 미국 시장에 그의 명성을 본격적으로 알린 음반이다.
이 음반은 드럼이 없는 트리오가 테너 섹소폰을 받혀주는 형식이다. 과거에 오스카 피터슨 트리오가 피아노, 베이스, 기타의 형식으로 스탄 게츠, 레스터 영과 음반을 낸 적이 있는데 그와 유사하다. 그래서 그런지 스탄 게츠와 그를 비교하는 이들도 있는데 내 생각에는 해리 알렌은 스탄 게츠와는 다소 다른 매력이 있다.
이 음반에서 내가 좋아하는 곡은 물론 발라드 곡들이다. These Foolish Things, Body and Soul, Sunday, Polka Dots and Moonbeams 는 해리 알렌의 발라드 녹음 중에서도 두드러지는 곡이다. 그가 미국의 마이너 레이블에서 녹음된 음반들도 빨리 수입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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