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ny Burrell (guitar); Donald Byrd (trumpet); Frank Foster (tenor saxophone); Tommy Flanagan (piano); Doug Watkins (bass); Arthur Taylor (drums)
Original Year : 1957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하루 종일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잼 세션2008-08-16
All day long은 블루스에 기반을 둔 잼 세션인데 케니 버렐, 도날드 비어드의 연주가 훌륭하다. 비슷한 시기에 레드 갈란드가 존 콜트레인, 도날드 비어드를 참가시켜 만든 일련의 음반과도 분위기가 비슷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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