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alk Of The Town [CD]

Cheryl Bent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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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가 : 13,400원 1% 적립
  • 배급사 : EMI
  • 레이블 : Stomp Music
  • 장르 : 음반 > 재즈 > Vocal
  • 발매일 : 2005-07-19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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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트랜스퍼’의 보컬리스트 ‘셰릴 벤틴’의 10년만의 첫 솔로 앨범 [Talk Of The Town]

피아노에 메인스트림 재즈의 제1인자인 케니 바론을 맞이하여 전작 이상으로 스탠더드한 재즈 보컬성을 강화하였다.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 ‘Love me or leave me’, ‘These foolish things’ 등 유명 스탠다드 송의 선곡은 맨하탄 트랜스퍼에서는 기대하기 힘든 것이었던 만큼 이번 작품은 그야말로 대망의 재즈 보컬 작품 등장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반주 - 케니 바론(p), 존 파티투치(b), 루이스 내쉬(ds)

앨범을 빛내주는 화려한 게스트 - 척 맨지오네(flh), 데이비드 파터드 뉴먼(t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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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ojs
편안한 재즈보컬 앨범을 찾으세요? 2005-10-18
셰릴 벤틴이 누구지? 물론, 생소하실 겁니다. 하지만 재즈 코러스 그룹 맨하탄 트랜스퍼는 모르시는 분이 안계실테지요. 셰릴 벤틴은 바로 맨하탄 트랜스퍼의 멤버입니다. 그녀가 최근 10년만에 솔로 앨범 [Talk of The Town]을 발표했습니다.

그룹의 앨범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편안함으로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같은 유명 스탠다드 넘버들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Farmer's Market'이나 'Girl Talk'같은 곡에선 보칼리즈 창법을 통해 맨하탄 트랜스퍼의 삘이 묻어 나기도 합니다. 본작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편안함' 그 자체라고 하겠습니다.

케니 바론(피아노), 존 파티투치(베이스), 루이스 내쉬(드럼) 그리고 척 맨지오네(플뤼겔혼)에 이르기까지 베테랑 세션 뮤지션의 안정된 연주에 셰릴 벤틴의 힘을 빼고 부르는 보컬이 앨범 전체적으로 어우러 집니다. 자켓에 표기된 참여한 세션진만 보더라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앨범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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