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Reborn (+ 2 Bonus Track For Korea)[CD]

Stry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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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Dream On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eavy Metal
  • 발매일 : 2005-08-20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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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크리스찬 팝-메탈 밴드, Stryper가 15년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우리들에게 돌아왔다. 많은 이들은 Stryper가 20년 전 음악 씬에 몰고 왔던 Yellow and black attack 폭풍과 함께 팝-메틀이라는 장르를 창조해낸 것을 기억하는 것은 물론 그 외 다른 이들은 종교적인 속죄에 대한 메시지 등을 굳게 결의한 개척자적 역할을 한 이 4명으로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오늘날 마침내 귀환한 이 전설적인 4인조는 이전 어느 때보다 더욱 강렬한 결의와 의지 그리고 개혁의 모습을 담은 뜨거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3명의 오리지널 라인 업에(리드 보컬/Michael Sweet, 드러머/Robert Sweet, 기타 Oz Fox) 새 멤버인 베이스 Tracy Ferrie를 더한 Stryper는 1990년 발매한 Against the Law 이후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다.
Stryper의 Reborn 앨범은 이들의 7번째 정규 작이자 Big3 레코드를 통한 데뷔인 동시에, 멜로디 가득한 보컬과 화려한 연주, 강렬한 주제로 뜨거운 행진을 선보여주면서 여기에 뚜렷한 하드 록 적 영향과 자신들만의 강렬한 음악적 기초를 풍부하게 녹인 음악을 담고 있다. Michael Sweet와 Kenny Lewis(이전 Sweet의 솔로 프로젝트에 참여)에 의해 프로듀스 된 이번 Reborn앨범에는 새로운 곡들과 함께 두 곡의 보너스 트랙들을 - Stryper버전의 Amazing Grace를 10,000 Years로 새롭게 개명, 그리고 자신들의 클래식 In God We Trust를 라이브 버전으로 녹음 - 담고 있어 Stryper의 오랜 팬들은 물론 새로운 팬들까지 단숨에 사로잡고 말 것이다.
부활에 대한 중심적인 주제를 넘어서서 용서에 대한 내용을 담은 If I Die, 하나님의 인내심을 노래하는 Wait for You, 진정한 자기 계발을 위한 Open Your Eyes 같은 트랙들이 눈에 띄는 동시에, When Did I See You Cry는 하나님이 가난한 자들이나 마약에 빠져있는 사람들, 방황하는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줄 수 있다는 현실을 전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권능은 살아있다. 하지만 우리가 가끔 이를 놓치고 있는 것뿐이다. "라고 Sweet는 자신의 뜻을 전한다.
Stryper는 지난 세월 동안 고난과 탈선에 대한 주제를 다뤄왔는데, 그 시초는 California, Orange County의 Roxx Regime이라는 개러지 밴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Los Angeles 지역에서 높은 명성을 거둔 이들 4인조는 1984년 마침내 Enigma Records와 계약하면서 데뷔 미니 앨범 The Yellow and Black Attack을 발매하게 된다. 최초의 크리스찬 록 밴드로 메인 스트림 씬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들은 전세계적으로 무려 8백 만장이상의 판매고를 보였고 1986년 작 To Hell with the Devil은 CCM Magazine에서 선정한 "100장의 위대한 크리스찬 음악"으로 선정되는가 하면 RIAA 공식 플래티넘 앨범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동시에 여기에 수록된 Honestly는 빌보드 차트4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면서 최고 23위까지 상승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Soldiers Under Command(1985)와 In God We Trust(1988)는 RIAA 골드 앨범으로서 빌보드 앨범 차트 200위안에서 오랜 기간 머물기도 했다.
1980년대부터 가장 흥분되는 밴드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Stryper는 MTV, VH1를 통한 엄청난 방영과 지원을 얻었음은 물론 Rolling Stone, Time, Spin, Newsweek등 유수의 대중지 커버를 장식하면서 팝 메틀 아이콘으로 남게 된다. 항상 Stryper는 박수갈채의 중심에 있어왔지만 Michael Sweet는 그 스포트 라이트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는 겸손함을 보여줘 왔고, "단 하나의 주제가 이번 새 앨범의 모든 곡들에 흩뿌려 담겨 있다.
바로 '주 예수를 보라' 인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얘기를 듣는 것 조차 짜증내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주 예수의 사랑과 자비 그리고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원하시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천국에 갈 그 순간까지 이를 증명해 주실 것이다" 라고 Michael 자신의 뜻을 명백히 밝혔다.

Line-Up
Michale Sweet - Guitar/Vocal
Oz Fox : Guitar
Robert Sweet : Drums
Tracy Ferrie : Bas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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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odido
Stryper - Reborn 2005-11-30
크리스챤 메틀그룹 스트라이퍼는 우리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는 팀이다.

기독교적 메시지를 강력한 메틀에 실어 연주한 팀이어서
기존의 반항적이거나 퇴폐적인 이미지의 밴드들과는 출발선부터 달랐다.
그렇다고 음악이 구리다거나 연주가 시원찮았느냐...
네버!!

오히려 스트라이퍼만의 아이덴티티가 너무나 뚜렷하여
기독교라면 손사래를 치던 락메니아들도 그들의 음악만큼은 인정할수밖에 없었다나 뭐라나...
마이클스위트의 하늘높은줄모르던 고음샤우트창법과
(후에 김경호가 이넘 영향 무지하게 받았다고 밝히는 바람에 새삼 스트라이퍼가 주목받음..)
시원시원하고 깔끔한 리프, 멜로디 선명한 트윈기타 솔로...

그런데 이들이 우리에게 각별한 진짜 이유는 바로...
88년이던가..89년 이던가...
최초로 우리나라에 내한 공연을 펼친 '헤비메틀'그룹이라는점이다.
그 실황을 나도 TV에서 봤는데
그냥 어떤행사에 묻어 두어곡 하고만 무대가 아니라
자신들만의 단독 콘서트를 그것도 장비까지 공수해와서
제대로 펼친 공연이었다.

그 때 진짜 감개무량했다.
둘리스나 뉴튼패밀리나 한번씩 오는 나라인줄 알았던 대한민국에서
한창 끝발 날리던 밴드가, 그것도 강력한 헤비메틀밴드가 오다니..

하여간...
옛날 얘기 하면 끝도 없겠고...
오랜 침묵을 깨고 스트라이퍼가 다시모여 발표한 회심의 역작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그들의 최전성기때보단 못하단 느낌이다.
뉴메틀적인 요소와 모던락적인 패턴이 대거 수용되었고
(심지어 기타간주도 없다...)
마이클도 나이탓인지 뇌출혈을 유발할것같던 초고음은 자제하는듯한 느낌이다.
음반마다 꼭 한두곡씩 있던 영롱한 발라드도 찾아볼 수 없다.

그래도 쌍팔년도와는 다른 스타일이지만
스트라이퍼 특유의 멜로디감은 전편에서 넘실거린다.
그들의 팀컬러는 살아있다는 얘기...
베테랑다운 안정적인 연주도 무게감있게 전해온다.
그리고...
두곡의 보너스라이브트랙도 무지하게 반갑다.

그동안 강산이 두어번 바뀐관계로
예전같은 인기를 누릴수 있을진 의문이나
여전히 국내에서 두터운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스트라이퍼이기에
신보에 대한 반응도 좋은 것 같다.

스트라이퍼의 컴백을 쌍수들고 환영하는 바이다! In God We T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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