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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Enja 시절 초창기 케빈 마호가니의 명반2008-06-27
지금은 가장 널리 알려진 남자 흑인 째즈가수 중 하나가 되었지만 Kevin Mahogany가 Enja에서 녹음하던 시절은 그다지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던 때다. 하지만 그가 Enja에서 남긴 세장의 음반은 째즈에 아주 충실한 음반이다. 단지 감상적인 째즈가 아닌 비밥 정신이 살아 있는 명반이다. When I Fall in Love나 My Foolish Heart 같은 발라드도 좋지만 템포가 빠른 곡에서 그는 현대 째즈에서 째즈 보칼이란 이래야 한다는 교과서적인 노래를 들려준다. 훌륭한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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