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ey Lincoln (vocals); Les Spann (guitar, flute); Stanley Turrentine (tenor saxophone); Kenny Dorham, Tommy Turrentine (trumpet); Julian Priester (trombone); Phil Wright, Wynton Kelly, Cedar Walton (piano); Sam Jones, Bobby Boswell (double bass); Max Roach, Philly Joe Jones (drums)
Original Year : 1959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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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ojs
멜랑꼴리해지고 싶을때...2005-10-27
영화배우로도 활동했으며 빌리 할러데이의 보이스를 연상시키기도 하는 송라이트 재즈 가수 에비 린컨의 초기대표 명반 [Abbey Is Blue](20Bit)입니다. 한동안 품절이다가 최근 재수입되어 예약 끝에 입수했습니다.
그녀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호소력 짙은 음색이 밤이라 그런지 더욱 가슴에 팍팍 와서 꽂히는군요. 앨범 타이틀에 걸맞게 전체적으로 느린 템포의 우울한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여성 재즈 보컬의 새로운 미학을 보여 주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슬픔과 외로움을 노래한 한의 정서가 담긴 앨범이라고 할까요?
윈튼 켈리(피아노), 케니 도햄(트럼펫), 스탠리 터렌타인(테너 색소폰)등이 참여하여 블루지하면서도 소울풍인 연주로 멜랑꼴리한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앨번 전체에서 강한 블루스 필링을 느끼게 하는데 자작곡인 'Let up'를 포함, 허비 맨, 쿠르트 바일, 듀크 엘링턴의 곡 등 총 10 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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