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노트와의 계약이 끝나 Koch Records 레이블을 통해 재 발매된 최고의 포스트 여성 보컬리스트 파트리샤 바버의 ‘94년 작품. 미니멀리즘을 연상시키는 현대적인 편곡과 뛰어난 호소력을 지닌 경이로운 보이스 그리고 온갖 장르를 아우르는 폭 넓은 음악성에 이르기까지 발매와 동시 커다란 화제를 모으며 그녀를 메인스트림에 위치에 오르게 했던 걸작 앨범. 대부분의 곡들이 훌륭하지만 그녀의 뛰어난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고전 ‘The Thrill Is Gone’와 존 멕린의 걸출한 기타이즘이 돋보이는 ‘A Taste of Honey’ 등은 반드시 접해보아야 될 필청 트랙이다.
Patricia Barber (vocals, piano); John McLean (guitar); Michael Arnopol (bass); Mark Walker (drums, percussion)
Original Year: 1994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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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페트리시아 바버의 출세작이자 째즈 보컬의 개념을 바꾼 문제작2005-11-21
이 앨범을 통해서 페트리샤 바버는 비로서 그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동시에 인정을 받는 것은 그 동안 사라 본 스타일의 허스키한 흑인 목소리, 혹은 디나 크롤 스타일의 감미로운 목소리만 연상되면, 째즈 보컬의 개념을 바꾸어 놓았다는 점이다. 목소리로 하는 실험 째즈라고나 할까. 하지만 실험성과 동시에 서정성을 지녔다는 것이 그녀의 미덕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Too rich for my blood 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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