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로 평가 받았던 영국의 존 윌리암스가 1978년 결성한 인스트루멘탈 그룹 SKY의 1979년 데뷔 앨범으로 클래식과 재즈, 록음악을 접목한 크로스오버 사운드의 혁명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국내에서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Carrrillon, Cannonball 등이 수록 되어있는 기타 매니아라면 필히 소장해야 할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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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클래식한 프로그래시브 사운드2009-01-25
일단 이 앨범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Carillon을 언급안할수가 없다. 바로크 풍의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바흐가 많이 연상이 된다. 존 윌리엄스는 참 자유로운 연주자라는 생각을 안할 수 없다. 그의 바흐 류트 연주는 천의무봉이라고 할 정도로 완벽했는데 롹에 있어서도 이런 감각이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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