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새 앨범!!! 지난 앨범부터 참여하기 시작한 기타리스트 Christian Olde Wolbers 에 이어 Strapping Young Lad 출신의 베이시스트 Byron Stroud가 새로운 멤버로 참여한 앨범으로, 디페쉬 모드와 메가데스의 죠인트 공연을 보는듯한 "540,000 Degrees Fahrenheit", U2의 곡을 새롭게 해석한 "I Will Follow"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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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ero
기존의 작품들과는 분위기가 사뭇다른 앨범2008-09-24
전작인 Archetype은 거의 전형적인 뉴메탈 앨범이던 Digimortal과는 달리 이들 trademark의 헤비하고 차가운 사운드로 되돌아가는 듯 했지만 본 앨범은 거의 멜로한 분위기의 얼터니티브한 분위기가 강하게 풍긴다.
일단 몇몇 곡들은 이들 초창기 시절의 데스메탈 사운드를 연상시킬정도로 강력한 곡들도 존재하지만 대다수의 곡들은 초지일관 멜로디와 클린 보컬이 주를 이루고 U2와 Killing Joke커버 곡을 보너스곡이 아닌 정식 앨범곡으로 수록을 하였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듣기는 매우 무난하지만 몇몇 곡 빼고는 이 밴드 특유의 시원한 사운드가 많이 결여되어서 상당히 아쉬웠고 또한 밴드 인터뷰를 통해서 본 것을 토대로 하면 예전과는 달리 더 이상 aggressive한면을 강조하는 음악을 만드는 것에는 질렸다고 한다.
만약에 Archetype를 듣고 나서 더욱 강력한 앨범을 발매했을거라는 기대로 이 앨범을 감상하면 크게 실망하겠지만 이들이 조금 더 편한 스타일로 변한 만큼 그러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괜찮은 앨범일 듯 싶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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