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4da change!! 변화를 위한 키네틱 플로우의 도약~ 국내 힙합으로 처음 시도하는 뉴에이지 힙합!
Kinetic Flow는 지난 2000년도 부터 MC스나이퍼와 그의 클랜 붓다베이비의 주축으로써 수많은 언더그라운드 무대를 통해 실력을 다져온 비도승우와 U.L.T.로 이루어진 힙합듀오이자 붓다베이비 두번째 바턴을 받은 팀이기도 하다.
음악적 베이스는 힙합이지만 기존의 국내 힙합 앨범들과는 사뭇다른 색깔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 몇년간 국내 힙합 시장의 구도는 유학파 뮤지션들이 이끌어가는 본토 트랜드의 힙합과 순수 국내 뮤지션들이 이끌어가는 한국적인 정서의 힙합으로 양분화 되어왔는데 Kinetic Flow의 앨범은 본토의 느낌과 한국적인 정서의 절충을 통한 그들만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무려 총 18트랙이 수록 되어 있는 첫번째 앨범 [Challenge 4 da Change]는 “변화를 위한 도전” 라는 뜻에서 앨범 타이틀을 [Challenge 4 da Change]라 지었다.
멤버 소개:
비도승우(飛刀승우) : 날아가는 단검처럼 나의가사를 대중의 뇌리에 각인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 본명 : 신승우
U.L.T (UnLimiTed) : “무한대” 덩치만큼 큰 포부를 가지겠다. 본명 : 황종현
엠시 스나이퍼가 이끌고 있는 붓다 베이비 클랜에서 또 하나의 역작이 나왔다!!!
언더에서 꾸준히 인지도와 실력은 쌓아온 그룹 답게 그들만의 라임과 플로우가 대단하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힙합음악이라 아니 할수 없다.
또한 이 앨범에선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피쳐링 한 곡도 있어 뉴에이지와 힙합이 결합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이들의 음악적 탐구정신을 느낄수 있는 예 이기도 하다.
붓다베이비 클랜에서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가 나오길 바라며, 한국 힙합계에 있어서 키네틱플로우의 행보가 주목된다..
붓다 베이비!! 키네틱플로우 화이팅!!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