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누구나 듣고 즐길 수 있는 맑고 경쾌한 곡들로 우리 곁을 찾아온 서영은은 이번 음반에서 보컬로서의 역량과 작사가로서의 역량을 모두 충족시킨 최고의 음반으로 팬들에게 찾아왔다. 국내 최고의 작곡가 이경섭을 비롯해 프로듀서 한성호, 이승철의 "열을 세어 보아요"의 이현승,란의 "어쩌다가"를 작곡한 이한민등 정상급 프로듀서들의 참여로 전체적인 음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전곡 모두 타이틀 곡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선곡에 많은 공을 들였으며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서영은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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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밝고 명랑하면서 순수한 서영은의 음반2008-03-23
요새 가수들은 가창력 자체보다도 분위기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노래를 부른다기 보다는 마이크에 숨소리까지도 다 잡히게 속삭이면서 감정표현을 해야 한다. 하지만 서영은의 음악이 좋은 점은 그냥 노래를 부르는구나 하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조금은 지루하고 쳐질 때 서영은의 6집을 반복해서 틀어놓고 일을 하면 어느새 일이 마치어질 때가 있다. 휴식같은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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