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1집 Masquerade [CD]

티비앤와이 (TB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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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Intro
2. Masquerade feat. DJ Friz
3. 흰눈이 다시 feat. 알리
4. Without U feat. 권기범
5. 새 feat. DJ Friz
6. 3일전
7. L.I.E. feat. EPIK HIGH
8. 차렷! feat. 다이나믹 듀오, Tablo
9. 경극 feat. UnknownDJs
10. 기도 feat. 태완 a.k.a. C-Luv
11. 양면성 feat. YDG a.k.a. 양동근
12. 왜 서있어 feat. 현준
13. Natural
14. 투루먼쇼 feat. Sean2Slow, DJ Bamboo
15. Take My Soul feat. 여정
16. T.B.N.Y. feat. 가오, 언두
힙합 리스너들이 가장 오래 기다린 톱밥(Topbob)과 얀키(Yankie)의 데뷔 앨범

2001년 우연한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진 '톱밥‘(Topbob) 과 '얀키’(Yankie) 는 음악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즉석에서 "The Basement Noise Yellas" 의 약자이자 멤버 이니셜의 조합(Topbob N Yankie) 이기도 한 'TBNY' 라는 팀을 결성했다.
그리고 2002년 12월 자체제작한 EP앨범 [Prosac]을 발매하였다. 자체제작한 EP는 날카로운 랩핑과 재치있는 가사, 세련된 비트가 어울린 TBNY 만의 음악적 개성으로 매니아들의 주목을 받으며, TBNY 는 어느새 ‘언더그라운드 히어로’ 로 떠올랐다.

국내 최고의 힙합크루인 “Movement(무브먼트)” 의 멤버이기도 한 이들은, 다른 힙합 아티스트의 앨범에 프로듀싱과 피처링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음악활동을 계속해왔으나, 정작 이들의 정규 앨범은 EP 발매 후 4년 만에 세상에 나왔다. 수차례 발매가 연기되면서 어느덧 국내 힙합리스너 들이 가장 오랫동안 기다려온 앨범이 되어버린 TBNY 첫 정규 앨범 는 최근 한국 대중음악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힙합 음악의 발전을 실감할 수 있는 앨범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
세련된 비트 위에서 쏟아내는 재치와 스릴, 독설과 위트가 시종일관 긴장감을 자극하는 “Music Terror"
‘가면 무도회’ ‘허구’ ‘겉치레’ 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앨범의 타이틀 [Masquerade]에서 엿볼 수 있는 것처럼, 이 앨범에는 세상의 다양한 모습들, 그 중에서도 특히 모순과 위선으로 치장된 것들에 대한 TBNY 의 신랄한 생각들을 담고 있다. 각각의 트랙들은 TBNY 특유의 재치와 위트가 돋보이는 재미있는 드라마처럼, 그렇지만 때로는 독설로 무장한 스릴러 영화처럼 시종일관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음악에 대한 두 MC 의 애정과 뮤지션으로서의 삶에 대한 본인들의 이야기를 늘어놓기도 했으며, 남녀 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는 시선으로 풀어내기도 하며, 각각의 트랙들마다 뚜렷한 메시지를 TBNY 다운 태도로 담았다. ‘톱밥’의 날카로운 랩과 ‘얀키’의 독특한 플로우는 앨범 전체에 힘을 불어넣고 있으며, 거기에 한국 최고의 턴테이블리스트들인 Unknown DJs 의 스크래칭이 음악적 완성도를 더했다. 또한 TBNY 의 오랜 음악친구인 다이나믹듀오와 에픽하이를 비롯하여, YDG(양동근), C-Luv, Sean2slow 등 실력파 피처링진의 참여 역시 인상적이다. 오랫동안 TBNY 의 앨범을 기다려왔던 리스너들은 TBNY 의 메이저 데뷔신고식을 환영하며 음악을 마음껏 즐기고, 이 앨범을 통해 TBNY 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TBNY 가 인도하는 긴장감 넘치는 가면무도회의 세계에 빠져들어보자. 그리고 이미 뛰어난 실력을 갖췄지만 미래 또한 더욱 기대되는 힙합듀오의 탄생을 축하하자.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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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c
너무 빠른 구성이 흠이지만 나머진 완벽하다~ 2010-03-08
우선적으로, 이 앨범을 내가 평가한다는게

이 짧은 귀로 듣고 평가한다는게

창피하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절실히 느낀점을 적고싶다.



TBNY.정말 힙합씬의 리스너들 사이에서 수없이 거론된 두 인물,

앨범은 말도 필요없이 엄청난 기대를 짐지고 있었다.


결국 Masquerade.나와버렸다.



솔직히,멜론에서 음악을 안들었다면

난 이 트랙들 보고 무슨 음악일지 몰랐을것이다.

게다가 내가 상상한 음악과는 너무나도 다른

화려하고도 꽉차고 시원한 앨범.(갑ENT의 영향일지도.)


음악적으로만 평가했을때,

난 이 앨범에...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별네개를 주고싶다.



근데, 속시원하게 털어놓겠다.

이 앨범. TBNY아니였으면 사람들이 별5개 주었을것이다.

근데 왜? 왜 이런점수가 나와야겠냐고.

기대. 기대일뿐.

그들이 4년만에 내는 앨범은.. 그야말로 기대로 꽉찬 앨범이었고,

어쩌면 이름값의 기대로 5개를 채웠지만

실제 음악으로 한개를 깎은것과 같다.


2.marsquerade들었을때, 참 시원시원한것이 좋았다.

난 이 뻥 뚤린 기분의 음악을 원했는데

시원하고 신비하고 정말 명곡이다. 짧지만.


근데 모든이들이 말하고 있는 단점이 여기서 드러난다.

곡이 전개되면 될수록...잠시 딴생각하는동안

무엇이 떠오르냐하면..

"참 빠르다...참 급하다.."


너무...너무 빨랐다.

그들은 너무 보여주고 싶은게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곡전개가 엄청나게 빨랐다.

한곡한곡? 들어보면 명곡 아닌게 솔직히 없다.

대단하다. TBNY가 그렇게 가사를 잘쓰는건 아니였지만

확실한 주제, 그들만의 음악이 잘 들어난다.


그러나 바쁘게바쁘게 지나가는

패스트푸드 직원들 같은 분위기의 이 앨범은

그야말로 리스너들의 귀를 피곤하게 할수도 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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