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사에 길이 남을 충격적인 데뷔 앨범 음악의 역사를 바꾼 천재 베이시스트 자코 패스토리우스의 걸작
플렛리스 베이스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요절한 천재 베이시스트 자코 패스토리우스가 남긴 걸작 중의 걸작. “지난 사반세기 동안에 나온 가장 신성한 데뷔 앨범”, “20세기 음악계에 혁명을 일으킨 마지막 인물”이라는 팻 매스니의 말은 모든 음악 팬들과 연주자, 평론가들이이 앨범에 보냈던 찬사의 동어반복에 다름 아니다. 그 대열에 참여하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다. “Donna Lee”, “Come On, Come Over”, “Continuum” 단 3곡을 듣는 사이 당신은 자코 패스토리우스의 팬이 되거나 베이스 연주자를 꿈꾸게 될 테니깐. 여기에 비견할만한 데뷔 앨범은 재즈 뿐 아니라 전음악을 통틀어서도 몇 장 되지 않는다.
올뮤직가이드 만점 ★
Jaco Pastorius (bass); Sam Moore, Dave Prater (vocals); Wayne Shorter (soprano saxophone); David Sanborn (alto saxophone); Michael Brecker (tenor saxophone); Howard Johnson (baritone saxophone); Randy Brecker (trumpet); Peter Graves (bass trombone); Peter Gordon (French horn); Hubert Laws (piccolo); Max Pollikoff, Arnold Black (violin); Julian Barber, Al Brown (viola); Kermit Moore, Beverly Lauridsen (cello); Herbie Hancock (piano, Fender Rhodes piano, keyboards); Alex Darqui (Fender Rhodes piano); Homer Mensch (acoustic bass); Narada Michael Walden, Lenny White, Bobby Economou (drums); Othello Molineaux, Leroy Williams (steel drums); Don Alias (bongos, congas, bells, okonko y iya, afuche, percussion).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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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on04
명반!!2007-07-30
들으면 들을수록 자코의 매력에 빠지는 앨범이다.
사실 재즈에 대해서 잘 모르고 들은지 얼마 안됐지만 지금은 아끼는 앨범중에 하나!!
이 앨범이 좋아 자코의 다른 앨범을 구입해 들어봤으나 아직은 이 앨범만큼은 아닌것 같다. 재즈를 잘 모르지만 감히 명반이라고 말할 수 있는 앨범이므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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