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 텍사스 블루스로 대표되는 T-Bone Walker의 Feel을 미서부 블루스와 결합시켰던 오리지널 텍사스맨 Juke Boy Bonner의 하이라이트 음원 [The Sonet Blues Story]! 어쿠스틱 기타와 하모니카를 동시에 부르며 세속적인 삶의 즐거움을 인간적으로 이야기했던 그의 연주들을 담고 있으며 71년도 Berkeley에서 녹음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50년대부터 재즈와 블루스를 전문적으로 프로듀싱을 했던 독일 태생의 Chris Strachwitz가 맡아줬다. 그의 대표곡 "Problems All Around," "I'm Lonely Too," "I'm Lonely Too"등 전곡 자신의 자작곡들로 수록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