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폴 부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72년 세 번째 앨범으로 소프라노 윤정이 참여한 첫 번째 앨범이기도 하다. 오보에, 바이올린, 하프시코드등 무그 사운드와는 또다른 오르가닉 악기의 진수를 들려준다. 보너스 트랙과 함께 오리지널 리마스터링되어 더욱 선명한 사운드를 뽑아낸다.
*보너스 트랙 : Maria (Ave Maria)
Florian Fricke (Piano, Harpsichord), Conny Veit (Guitars), Robert Eliscu (Oboe), Djong Yun (Vocals), Klaus Wiese (Tamboura), + Fritz Sonnleitner (Violin)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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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y
아름다운 울림으로 가득한 명반2007-10-11
한때 희귀음반으로 엄청난 가격을 자랑했다. 85년에 간신히 테이프 녹음을 구하여 들어 보았는데, 생각했던 '클라우트 록'과는 달라서 적지 않게 실망했다. 그러나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운 사운드에 이내 빠져들어, 그 비싸다는 원판도 구입했고 지금은 CD도 구입해서 듣고 있다.
하프시코드, 오보에, 기타, 바이올린에 한국인 윤정의 희뿌연 목소리까지, 모두가 환상적으로 어울진다. 예전에 성시완이 '세계적인 명반'이라고 치켜세운 바로 그 음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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