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a Krall (vocals, piano); Johnny Mandel (arranger, conductor); Eddie Karam (conductor); Larry Bunker (vibraphone); Russell Malone (guitar); John Clayton, Ben Wolfe (bass); Jeff Hamilton, Lewis Nash (drums)
Original Years: 1999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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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Diana Krall 의 전성기를 알린 음반2008-12-25
외모만 보면 그녀는 헬렌 메릴, 조 스태포드의 전통을 잇는 전형적인 블론드 백인 째즈 보칼리스트다. 하지만 그녀의 저음을 듣고 있다가 보면 진짜 노래를 편하게 잘 한다는 생각이 든다. 감정적인 느낌도 좋다. 유명한 스탠다드가 그녀의 목소리로 그녀의 개성으로 완전히 그녀의 색채로 다시 표현되는 느낌은 너무 좋다. 어떠다 하루를 잡아서 하루 종일 틀어 놓고 싶어지는 음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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