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도햄의 59년 발표한 [Quiet Kenny]는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으로서 앨범 전체에 흐르는 매혹적인 발라드연주가 압권을 이루었던 명반이었다. 뛰어난 사운드를 만들어낸 재즈역사 상 최고의 레코딩 앤지니어로 '반 겔더 사운드'를 탄생시킨 Rudy Van Gelder의 리마스터 작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2006년 버젼. 토미 플래너건(피아노), 폴 챔버스(베이스), 아서 테일러(드럼) 트리오를 배경으로 혼 주자 한 명만이 프론트에 나서는 원혼 쿼텟 인 만큼 진정한 의미에서 그의 솔로 앨범인 셈이다.
Kenny Dorham (trumpet); Tommy Flanagan (piano); Paul Chambers (bass); Art Taylor (drums)
Original Year : 1959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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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한국인이 좋아하는 최고의 째즈 음반2009-08-23
거의 20년전 처음 째즈를 듣던 시절에 아직 비밥 어법이 낯설고 혼란스럽기만 했다. 그래서 음반을 사면 조용한 발라드 스탠다드 연주만 반복해서 듣고는 했는데 이 음반은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하드밥 연주가로서 널리 알려진 케니 도람인데 이 음반에서는 마일즈 데이비스를 연상시키는 쿨한 연주를 하고 있다. 한국사람들에게 딱 맞는 째즈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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