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hongbaksa
이름은 엘레나입니다2006-10-30
총 12곡 수록, 그 중에 11곡을 제가 작곡 했고요
가사는 제가 반 정도, 나머지는 여러 다른분들이 써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Espionne(aka dj soulscape)와의 즐거운
공동작업으로 만들어졌으며, 줄리아하트의 정바비,
레게듀오 페어브라더가 편곡한 노래가 각각 1곡씩 있습니다
윗 글을 그녀의 홈페이지 (http://www.elenajung.net/#)에
note 페이지에 공개된 글이다
자켓만 본다면 일본 아이돌 여성싱어나 샹송 가수가 생각나는데
그럼, 음악은 어떨까??
12곡중 11곡을 스스로 작곡했다고 하는데
작곡 능력은 극히 따라부르기 쉬운 노선을 걷고있지만
힙합 프로듀서 dj soulscape = Espionne의 프로듀싱작업 및 연주 참여로
전체적인 색깔은 dj soulscape 의 2집 lovers의 그 광범위한
월드뮤직 색채와 많이 닮아있다
힙합듀오 virus의 Pardon me? 앨범의 \"돋보기 너머 희뿌연 풍경\"에서 라는 곡에서
여성 보컬리스트 \"있다\"를 연상시키는 첫번째을 시작으로
가사는 직설적이기보다는 형이상학적이고 잡히지 않는 무언가를
노래하고 있는데
단점이라면 장르를 넘나드는 배경 음악에 비해 보컬의 개성이 모자른다
스웨터의 이아립님의 카리스마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