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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
역시 다이아나 누님!2006-11-13
덩치는 남산만하지만 결코 위화감이나 거부감을 주지 않는
여성 재즈 보컬계의 거봉이자 현존하는 최강의 스펙 보유자 다이애나 크롤.
국내에서는 유독 3-40대 아저씨 팬들이 많기로 유명하다.
수년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노래와 연주 실력으로 기복없는 활동을 해오셨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양질의 음반을 들고 나오셨다.
이 바닥의 습성이 그렇듯 유명한 스탠다드 넘버들은 한번씩 레코드에 담아오는 것이 관례.
신곡과 캐롤 등으로 승부하시다가 이번엔 알짜 스탠다드 모음으로 또 한번 강수를 두었다.
'It Could Happen To You', 'Little Girl Blue', 'Willow Weep For Me' 등 고전중의 고전으로
도배된 앨범이지만 전혀 쉰내를 풍기지 않고 오히려 신선한 맛을 낸다.
마지막에 수록된 트랙은 아니! Green Day의 'The Boulevard of Broken Dreams'
인가! 했더니 이것도 스탠다드였구나 @_@;;;
그건 그렇고
아아 그녀는 소화 못하는 곡이 없는 재즈계의 아귀~ (@_@)/
artppper
다이아나 크랄의 스탠다드 모음집2008-12-28
이 음반 발매 직전에 신곡 위주이 음반을 냈었는데 그 뒤에 나온 스탠다드 음반이다. 이 음반에서는 관악 브라스 위주의 편곡이 돋보이는데, 혼 세션의 독주 연주도 분위기에 맞게 훌륭하다. 과거에 그녀가 impulse에서 냇 킹 콜 추모 음반을 냈을 때부터 쭉 드어왔는데 지금도 매력적인 음성이 돋보인다. 얼마전 Catch on 케이블의 라이브 프롬 애비로드에서 그녀의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새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매우 만족스럽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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