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과 블루스에서 재즈까지.. 완벽한 결합 Allman Brothers Band (올맨 브라더스 밴드) 역사에 남을 명 라이브 앨범
임진모의 100자 평
“필모어 이스트 공연장에서 펼쳐진 최고의 블루스 향연. 리드기타 듀언 올맨과 디키 베츠, 둘의 연주가 불을 토한다. 남부의 록, 소위 ‘서던 록’의 정체성을 알려주는 기념비적 앨범!”
1971년 뉴욕 Fillmore East에서 벌어졌던 Allman Brothers Band의 역사적인 라이브 앨범! 블루스와 컨트리, 서던락의 완벽한 결합을 선보인 Allman Brothers Band 최고의 실황이자, 라이브 앨범의 명반을 선정할 때 반드시 들어가곤 하는 매니아들의 필수 소장반!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라이브 앨범이다. 뉴욕에 있는 클럽 Fillmore East와 샌프란시스코의 Fillmore West에서는 숲한 음악의 역사들이 쓰여졌는데 이 앨범이 그중 하나. 이 앨범의 ‘In Memory Of Elizabeth Reed’를 듣노라면 매번 머리카락이 곧추서는 전율을 느낀다. 듀언과 그레그 올맨 형제에 밀려 기타리스트 디키 베츠는 항상 저평가되는데 그래선 안 된다는게 내 주장이다. / 배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