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더! 힙합처럼 화끈하게! 발레처럼 우아하게! 프리스타일 로맨스 스텝 업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가난한 스트리트 댄서와 엘리트 예술학교를 다니는 발레리나 지망생 사이의 로맨스를 그린 청춘 스케치 [스텝 온]은 바로 과거 [더티 댄싱]과 [플래시댄스]뿐 아니라 근작인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와 [허니]와 맥을 같이 하는 열정과 젊음의 댄스 드라마다.
무엇보다 이 영화는 참신한 신인 배우들의 춤과 연기를 맛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특히, 흑인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무조건 반길 만한 힙합/R&B 스타일의 16곡이 '영화를 더 아름답게' 포장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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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c
흥겨운 앨범~2010-04-20
미래가 보이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댄서와
엘리트 예술 학교를 다니는 발레리나 지망생 사이의
사랑과 청춘을 그린 댄싱 드라마, step up.
나 스스로가 노래와 춤을 사랑해서 이 영화에 각별히 애정이 가는가보다.
영화를 보는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주인공이 잘하냐 못하냐를 떠나서 그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 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 속에 담긴 메시지 때문이 아닐까 싶다.
꿈도 비전도 없던 타일러에게 생애 처음으로 인생의 목표가 생기고,
미래를 불안해 하던 노라 는 무대의 주인공이 되면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 받게되고.
예상치 못한 흥행 성적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던 이 영화는,
스타급 주연도, 감독도 없었지만 그 시대에 어울리는 트랜드를 잘 읽어내
영화에 고스란히 담아내주었다.
그 것이 우리를 흥분하게 만든 것이다.
브링잇온의 안무가 출신 앤 플레처가 근사한 춤을 책임졌고
최고의 힙합 뮤지션들이 참여한 OST는 빌보드 차트를 강타하였으며
매력 넘치는 두 주인공 채닝 테이텐과 제나 드원은
헐리우드를 움직이는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이 되었다.
이만하면 충분하지 않은가??
영화 스텝업을 증명해 주는 것은.개봉주 최다 판매앨범을 기록했던 이 영화의 OST에
다같이 몸을 맡겨보도록 하자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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