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 데이비스와 길 에반스 파트너쉽의 시작이자 그들이 남긴 가장 성공적인 작품. 거쉬윈의 고전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한 모던 재즈의 클래식
“스케치스 오브 스페인”과 함께 마일스 데이비스가 길 에반스와 함께 창조해 낸 대표작 중 하나로 거쉬윈의 “포기와 베스”를 마일스 데이비스와 당대 최고의 뮤지션들이 해석한 걸작이다. “Summertime”, “I Loves You, Porgy”, “Bess, You Is My Woman Now” 등에 담긴 마일스의 깊이 있는 해석력, 거쉬윈 음악이 갖고 있는 탁월한 아름다움을 오케스트라 편곡을 통해 승화시킨 길 에반스의 능력이 그대로 베어난 현대 음악의 대표작 중 하나다. 이 앨범 없이 마일스 데이비스의 컬렉션이나 그 어떤 종류의 재즈 컬렉션을 이뤘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올뮤직 가이드 만점 펭귄가이드 만점 (보너스 트랙/ 디지털 리마스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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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Miles Ahead에 버금가는 명반2007-06-30
Miles Ahead가 보다 더 오리지날리티가 강하다면, 포기와 베쓰의 유명곡들을 편곡한 이 앨범은 보다 대중적이다. 하지민 이들은 포기와 베쓰의 유명곡들을 끊어짐이 없이 긴 호흡으로 이어가면서 최고의 음반을 만들어간다. 마치 희노애락의 바다가 넘실거리는 듯한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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