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음악을 대표하는 마이더스의 손! 프로듀서 ‘밥 커나우’가 이끄는 ‘L.A Big Band’와 함께 환상적인 음악의 장을 이어간다. 화려한 세션들의 거침없는 연주와 폭넓은 사운드로 팻 메쓰니의 음악을 빅밴드로 연주하는 최고의 수작.
◈ A&R 디렉터, 제너럴 매니저 그리고 Kenton의 Creative World lable 의 프로듀서로 여러 곳의 음악대학 강의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밥 커나우”. 그의 팻 메쓰니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고스란히 쏟아 넣은 앨범.
◈ 재즈기타의 미학으로 평가 받고 있는 ‘팻 메쓰니’의 걸작들을 원곡에 충실하게 빅밴드 스타일로 편곡하여 다양한 색채와 다이나믹한 악기들의 구성으로 진화시켰으며, 스무 명 이상의 최고 뮤지션들이 함께해 풍성하고 웅장함이 가득한 음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 팻 메쓰니의 음악을 최초로 빅밴드 스타일로 연주한 특별한 앨범으로 재즈 매니아들에게 최고의 화제거리로 떠오르고 있으며, 빅밴드 음악의 영원한 명반으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