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개 주요 영국 차트를 석권한 천재 남성 싱어송라이터의 탄생 'Mika (미카)'. UK 앨범차트 1위 핫샷 데뷔에 빛나는 첫 앨범!!
영국 공영 방송 BBC, 음악 전문지 NME를 시작으로 영국의 유력 매체들이 앞다투어 2007년 가장 기대되는 신인으로 선정함은 물론, 명품 폴 스미스의 SS07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성 싱어송라이터 ‘미카’!!
2월 UK 앨범/싱글/다운로드차트를 동시 석권하는 등 무려 10개의 주요 영국 차트 1위에 오르는 귀염을 토하며 2007년 천재 남성 싱어송라이터의 탄생을 알렸다.
5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에 작사, 작곡 능력을 갖추고 피아노까지 독학으로 익힌 음악 천재 미카가 데뷔하자, 그의 보컬에 감동한 사람들이 프레디 머큐리와 로비 윌리암스를 잇는 후계자라고 지목하는가 하면, 그의 탁월한 작곡 능력에 반한 이들은 엘튼 존, 조지 마이클로 이어지는 싱어송라이터 그룹의 적자로 줄긋기 하는 등 팝계에 소동을 일으키기도 했다.
데뷔 앨범을 통해 그가 펼치는 음악 세계는 전통적인 클래식 소양에 바탕을 둔 작곡과 연주 실력에 클럽 음악 등으로 대표되는 모던한 팝적 요소를 감각적으로 수용한 극상의 하이브리드 팝음악으로 국내 라디오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첫 싱글 ‘Grace Kelly’, 경쾌한 피아노록 ‘My Interpretation’, 엔도르핀이 샘솟는 클럽댄스 넘버 ‘Love Today’, 온게임넷 신한 마스터즈 엔딩을 장식한 발라드 ‘Happy Ending’ 등 히든 트랙 포함 총 11곡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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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loman
프레디 머큐리의 재림... 과연...2007-05-15
단연코 미카(나카시마 미카와 헷갈리기도...)의 데뷔작은 타이틀처럼 만화만큼이나 화려하고 역동적이며 매력적이기까지 하다.
그를 두고 프레디 머큐리의 재림이라는 평가에 처음엔 솔직히 거부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확실히 피아노는 엘튼 존을, 보컬은 프레디 머큐리의 그것을 닮아 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뮤지션들의 진부한 모방이나 재탕이라기 보다는 나름대로 재해석해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해낸 느낌이다.
다음 앨범에서는 누구누구를 닮았다 보다는 분명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사족으로 덧붙이자면... 만약 프레디 머큐리가 살아있고, 솔로 앨범을 낸다면 이런 분위기가 나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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