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뮤직 가이드 평점 별 넷 반 ☆
제니퍼 원스가 레너드 코헨에게 바치는 헌사
가장 완벽한 프로덕션으로 시대를 초월해 사랑 받는 스테디 셀러
전세계 오디오 매니아들이 강력 추천하는 스테레오 사운드의 레퍼런스!
비오는 날의 영원한 테마곡 “Famous Blue Raincoat”, 스티비 레이 본이 참여한 “First We Take Manhattan”, 레너드 코헨과의 듀엣 “Joan Of Arc” 등 수록
우리에게는 [사관과 신사], [더티 댄싱]의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제니퍼 원스의 대표작. 과거 레너드 코헨 투어에 동행했던 이 싱어송라이터의 87년도 작품은 레너드 코헨의 아름다운 작품들로 채워져 있으며, 이 앨범을 통해 제니퍼 원스는 비로소 비평적 성공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여성 가수로 거듭나게 되었다. 원곡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은 비 오는 날의 단골 테마곡 “Famous Blue Raincoat” 등의 아름다운 수록곡, 스티비 레이 본, 로벤 포드 등의 유명 기타리스트와 레너드 코헨의 참여로 꾸며진 이 앨범은 완벽한 사운드 프로덕션으로 오랫동안 오디오파일(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사운드의 명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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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라디오 시대를 그리워하게 하는 앨범2007-11-22
황인용씨가 진행하는 8시 KBS 제2 FM 프로에는 한곡을 골라서 집중적으로 틀어주는 시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아마도 그 시간을 통해서 제니퍼 원스의 Famous Blue Raincoat를 처음 들었을 것이다. 아름다운 화음에 호소력 짙은 분위기 너무나 좋은 음악이었다. 그래서 서울음반에서 나온 라이센스 LP로 이 음반을 구입해서 들은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번에는 결국 CD로 구입해서 듣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같은 곡의 경우 왠지 원작자인 레오나트 코엔의 음성이 더 좋은 점도 있다. 날씨에 따라서, 시간에 따라서 원작과 리메이크를 골라듣게 되고는 하는데 둘다 명연주인 것은 틀림없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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