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피플, MM Jazz 등 국내 재즈 매거진 극찬!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마누 카체의 새로운 걸작!
2005년 솔로 앨범 [Neighbourhood]로 독일 비평가 협회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유럽 재즈의 주류로 떠오른 드러머 마누 카체의 두 번째 앨범. 전작에도 참여했던 폴란드의 천재 피아니스트 마르신 바실레프스키와 슬라우미르 쿠르키에비치에 더해 북 유럽 재즈 음악계의 신성 마티아스 아익과 트리그베 자임이 합류하였다. 완벽한 하모니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는 2007년 하반기 유럽 재즈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받기에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