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Curtis (2LP)

50 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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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Universal
  • 레이블 : Aftermath
  • 장르 : 음반 > > Rap / Hip-Hop
  • 발매일 : 2007-10-15
  • 미디어 : 2LP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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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Intro
2. My Gun Go Off
3. Man Down
4. I'll Still Kill
5. I Get Money
6. Come & Go
7. Ayo Technology
8. Follow My Lead
9. Movin' On Up
10. Straight To The Bank
11. Amusement Park
12. Fully Loaded Clip
13. Peep Show
14. Fire
15. All Of Me
16. Curtis 187
17. Touch The Sky
21세기 힙합씬 최강의 네임밸류 50 Cent (50 센트) 힙합의 역사를 다시 쓸 것으로 기대되는 신보! 데뷔앨범 [Get Rich Or Die Tryin’]으로 2003년 미국 최고의 앨범 판매량 기록! 2집 앨범 [Massacre]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Top 5에 세 곡을 동시에 올린 사상 최초의 아티스트! 21세기 힙합씬의 새로운 전설 50 센트! 힙합의 역사를 또 다시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그의 3집 앨범 [Curtis]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에미넴, 에이콘, 니콜 셰르징어 등 최고의 피처링진이 참여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더욱 진일보한 강력한 힙합 사운드와 50센트 특유의 거침없는 래핑이 돋보인다. YouTube에 공개돼 2주만에 53만번의 히트수를 기록한 저스틴 팀버레이크 피쳐링의 화제의 첫 싱글‘Ayo Technology’, 다시 한 번 전세계 클럽을 마비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초강력 힙합 넘버‘I Get Money’, 중독성 강한 비트가 돋보이는 닥터 드레 프로듀싱의‘Straight To The Bank’, 에미넴 프로듀싱 및 피쳐링의‘Peep Show’등 총17곡의 힙합 넘버 수록!! [2LP]

[유의사항]
※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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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c
여운이 남진 않지만 어느정도는 만족스러움 2010-03-29
9월 11일 대결의 1라운드는 (적어도 북미에서는)칸예의 승리처럼 보인다. 피프티로서는 상당히 아쉬운 결과일 것이다. 왜냐하면, 본 작은 피프티 센트(50 cent)의 커리어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탄탄한 앨범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결과가 납득할만한 것으로 생각한다. 피프티의 기대 받은 신보는 분명히 탄탄한 완성도를 지닌, 평균점이 높은 커머셜 하드코어 앨범이긴 하지만 동시에 뮤지션으로서 피프티 센트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새로운 프로듀서들과 작업한 몇 곡을 제외하면 과반수의 트랙은 지겹게 들어온 전형적인 지-유닛 스타일의 그럭저럭 준수한 변형에 그치고 있다. 사실 이런 트랙들은 그 구성이 너무 헐거워 깊이 음미하면서 들을 만큼 깊은 여운을 담고 있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만큼 감각적인 트랙이 많은 것도 아니다. 전혀 인상적이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는 에미넴(Eminem)의 두 트랙은 평균점 유지의 역할에 충실할 뿐이고 닥터 드레가 손을 댄 “Come & Go”는 나쁜 것은 아니지만 스눕의 앨범에서 보여준 호조를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는다. 허나 마크 뱃슨(Mark Batson)의 키보드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드레답지 않은 리듬이 신선한 “Fire"의 팝적인 감각은 흥미롭다. 나쁘지는 않지만 한결 느슨해진 ”Come & Go"보다는 타이 파이프(Ty Fyffe)의 작업을 보정해준 ”Straight To The Bank"가 그나마 가장 활력 있는 드레식 비트의 트랙인데 그나마도 [2001] 시절의 무난한 트랙 수준에 불과해 [Detox]에 대한 우려는 커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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