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힙합씬 최강의 네임밸류 50 Cent (50 센트) 힙합의 역사를 다시 쓸 것으로 기대되는 신보! 데뷔앨범 [Get Rich Or Die Tryin’]으로 2003년 미국 최고의 앨범 판매량 기록! 2집 앨범 [Massacre]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Top 5에 세 곡을 동시에 올린 사상 최초의 아티스트! 21세기 힙합씬의 새로운 전설 50 센트! 힙합의 역사를 또 다시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그의 3집 앨범 [Curtis]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에미넴, 에이콘, 니콜 셰르징어 등 최고의 피처링진이 참여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더욱 진일보한 강력한 힙합 사운드와 50센트 특유의 거침없는 래핑이 돋보인다. YouTube에 공개돼 2주만에 53만번의 히트수를 기록한 저스틴 팀버레이크 피쳐링의 화제의 첫 싱글‘Ayo Technology’, 다시 한 번 전세계 클럽을 마비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초강력 힙합 넘버‘I Get Money’, 중독성 강한 비트가 돋보이는 닥터 드레 프로듀싱의‘Straight To The Bank’, 에미넴 프로듀싱 및 피쳐링의‘Peep Show’등 총17곡의 힙합 넘버 수록!! [2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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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c
여운이 남진 않지만 어느정도는 만족스러움2010-03-29
9월 11일 대결의 1라운드는 (적어도 북미에서는)칸예의 승리처럼 보인다. 피프티로서는 상당히 아쉬운 결과일 것이다. 왜냐하면, 본 작은 피프티 센트(50 cent)의 커리어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탄탄한 앨범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결과가 납득할만한 것으로 생각한다. 피프티의 기대 받은 신보는 분명히 탄탄한 완성도를 지닌, 평균점이 높은 커머셜 하드코어 앨범이긴 하지만 동시에 뮤지션으로서 피프티 센트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새로운 프로듀서들과 작업한 몇 곡을 제외하면 과반수의 트랙은 지겹게 들어온 전형적인 지-유닛 스타일의 그럭저럭 준수한 변형에 그치고 있다. 사실 이런 트랙들은 그 구성이 너무 헐거워 깊이 음미하면서 들을 만큼 깊은 여운을 담고 있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만큼 감각적인 트랙이 많은 것도 아니다. 전혀 인상적이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는 에미넴(Eminem)의 두 트랙은 평균점 유지의 역할에 충실할 뿐이고 닥터 드레가 손을 댄 “Come & Go”는 나쁜 것은 아니지만 스눕의 앨범에서 보여준 호조를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는다. 허나 마크 뱃슨(Mark Batson)의 키보드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드레답지 않은 리듬이 신선한 “Fire"의 팝적인 감각은 흥미롭다. 나쁘지는 않지만 한결 느슨해진 ”Come & Go"보다는 타이 파이프(Ty Fyffe)의 작업을 보정해준 ”Straight To The Bank"가 그나마 가장 활력 있는 드레식 비트의 트랙인데 그나마도 [2001] 시절의 무난한 트랙 수준에 불과해 [Detox]에 대한 우려는 커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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