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さざなみ (잔물결) (초도한정 3종 사진세트 포함 한정반)[CD]

Spitz (스핏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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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가 : 13,400원 1% 적립
  • 레이블 : YB Music
  • 장르 : 음반 > J-Pop > Rock
  • 발매일 : 2007-10-10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나의 기타 (僕のギター)
2. 복숭아 (桃)
3. 군청 (群青)
4. Na・de・Na・de 보이 (Na・de・Na・deボーイ)
5. 루킨포 (ルキンフォー)
6. 불가사의 (不思議)
7. 점 과 점 (点と点)
8. P
9. 마법의 말 (魔法のコトバ) - 영화 ‘허니와클로버’주제곡
10. 날치 (トビウオ)
11. 쥐의 진화 (ネズミの進化)
12. 잔물결 (漣-사자나미)
13. 사막의 꽃 (砂漠の花)
결성 20주년을 맞이한 스피츠가 발하는 12번째의 오리지날 앨범.

전작 11집 “souvenir”로부터 2년9개월, 제작기간1년5개월. 500일 이상의 나날을 52분에 응축한, 고밀도, 완숙의 전13곡.

올해, 멤버 전원이 40세가 되는 스피츠. 결성 20주년을 맞이했다는 것은, 실로 인생의 반이 스피츠! 게다가 스피츠는 이 20년동안, 멤버•체인지도 없고, 장기 휴식도 하지 않고, 레코딩에 라이브에 실로 근면하게 계속 활동하고 있다. 빈번히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활발한 인상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앨범을 낼 때 마다 전국 방방곡곡까지 돌아다니는 대규모 투어를 실시한다. 그 어떤 의미로는 충실하고 성실하고 정직한 본연의 자세가, 1995년의 데뷰레이크 이후도 매우 순조로운 활동을 계속되는 원천인것 같다.

전작 「기념품 - Souvenir」가 2005년 1월에 발매. 이번에「잔물결 CD - SAZANAMI CD」가 2007년 10월. 2년 9개월만의 앨범인 것이지만, 그 사이에 스피츠에게는 첫 싱글 콜렉션의「CYCLE HIT」가 2006년 3월에 2 가지 동시 릴리스 되어 있다.
이 콜렉션은, 메이저•데뷔 15주년을 기념해서 만들어진 것이지만, 실은 이 편집반의 릴리스 직전부터 이번의 「잔물결 CD - SAZANAMI CD」의 제작은 시작했었다.

「CYCLE HIT」는, 1991년의 데뷔•싱글 「종달새의 마음」- (히바리노 코코로)부터 2005년의 최신 싱글 「봄의 노래」- (하루노 우타)까지의 30번째의 싱글 A면을 수록한 앨범. 이러한 편집 작업을 끝낸 스피츠는, 다음의 작품제작을 시작하기에 즈음하고, 몇가지의 방침을 내세웠다.

①전작 「기념품 - Souvenir」이 단기간의 집중적인 레코딩의 결과의 작품이었던 것에 대해, 이번에은 몇곡씩 몇번으로 나눈 세션으로 앨범을 완성시킨다.
②프로듀스=카메다 세이지, 엔지니어=타카야마 토오루, 스튜디오=아오바다이 스튜디오..라는, 같은 환경에서 전곡 완성시킨 전작에 비해, 그 속박을 완만하게 하며, 작품 마다 다른 어프로치.

이러한 느긋한 생각으로 스타트한 최초의 세션은, 2006년 3월. 엔지니어로 스피츠의 활동의 고비마다 등장하는 마키노 에이지(※1)를 맞이해 히토쿠치자카 스튜디오에서 레코딩이 스타트. 이 때의 악곡은 이하와 같다.

[session 1: 2006년3월 at 히토쿠치자카 스튜디오]
●마법의 말→2006년7월싱글 발매
●살라라→싱글"마법의 말"의 커플링 곡
●저녁놀(유우야케)→싱글"군청" 의 커플링 곡

「마법의 말」은 영화 「허니와 클로버」주제가로 기용되어 2006년 7월에 31번째의 싱글로서 릴리스 되었다. 커플링 곡은「살라라」. 릴리스시의 미디어, 팬의 반응의 상당수는 「스피츠가 원점 회귀했다」라든「스피츠의 왕도」라는 것이었다. 스피츠로서는 특별히 그것을 의식한 것은 아니었지만, 직전에 싱글•콜렉션의 편집 작업이 있었다는 것은, 작품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을지도 모르다.

*1 마키노 에이지 : 스피츠의 인디 시대의 미니•앨범 「종달새의 마음」으로 스피츠와 첫대면. 그 후, 3 rd앨범 「혹성의 파편」(와쿠세이노 카케라) 전곡으로 엔지니어로서 관련되어, 편집 앨범 「花鳥風月」(카초우후우게츠)에서의 리믹스 등, 스피츠가 전신뢰를 주는 엔지니어. BUMP OF CHICKEN, 추지 아야노, cocco, GRAPEVINE 등을 다룬다.


그리고 다시 작곡작업 기간에 들어가, 6월부터 이번에는 엔지니어로 타카야마 토오루(※2), 스튜디오로는 아오바다이 라는「기념품」와 같은 뼈대로 레코딩을 스타트.(이 이후의 세션은, 기본적으로 모두 카메다&고산@아오바다이 라는 구성로 행해진다).

[session 2 : 2006년6월~7월 at 아오바다이 스튜디오]
#1: 6월
●사막의 꽃
●나의 기타
#2: 7월
●군청→2007년8월 싱글 발매

이 세션으로 2007년 8월 발매의 최신 싱글인 「군청」이 이미 레코딩이 완성돼 있었다. 2007년의 중반이 되고, KREVA의 싱글이나 추추미 쿄우헤이 트리뷰트에의 참가라는 쿠사노 마사무네 단독 행동와 「군청」에 있어서의 우에무라 카나, 오오하시 타쿠야(스키마스잇치)와의 코라보레이트가 겹쳤지만,사실은 이「군청」세션은 릴리스의 1년 이상전에 행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그 당시는 싱글CD로 릴리스 할 예정도 없었다. 또, 앨범의 오프닝과 엔딩을 장식하는 2대발라드가 동시에 레코딩 돼 있다는겄도, 결과적으로는 엘범의 "핵심" 이 되는 세션 이었다고 할 수 있다.

*2 타카야마 토오루 : cornelius, 나카무라 카즈요시, 쿠루리, 스네오 헤어 등을 다루는 엔지니어. 스피츠와는 2001년의 「꿈뒤쫓는벌레」(유메오이무시)이 첫대면. 2004년의 앨범 「기념품」은 전곡 타카야마 토오루에 믹스.


드디어 막판에 접어드는 2006년 후반전. 당초는 이 때쯤에는 앨범의 거의 전모가 보일 것 같아, 라는 생각으로 있었지만...


[session 3 : 2006년10월~11월 at 아오바다이 스튜디오]
#1: 10월
●룩인포 2007년4월 싱글 발매
●날치
●복숭아
#2: 11월
●불가사의
●낙서의 왕국(라크가키 오오코쿠)→싱글「루킨포」의 커플링 곡
●쥐의 진화


1개월에 3곡을 2개월 연속, 합계 6곡. 레코딩의 페이스가 오른다. 라인 업을 보면 알듯, 싱글•유스라는 것도 물론이지만, 앨범중의 바리에이션도 응시한 레코딩이 돼 있다. 또, 이 6곡을 완성시킨 뒤 스피츠는, 이번 가을 릴리스의 「오쿠다 타미오•카바즈」에 수록될 「떠돌이」(사수라이)의 레코딩을 실시했다.


세해 되어 2007년. 스피츠는 항례의 팬클럽 한정 투어「Go Go Scandinavia 4」으로 전국 20회의 콘서트를 했다. 여기서 작년말에 레코딩 한 「쥐의 진화」를 라이브에서 차음으로 피로. 또, 그 이외의 신곡으로서 「점과 점」 「P」를 연주했다. 그리고 전번의 세션부터 약 6개월을 거치고 앨범의 마무리, 최종 레코딩 기간에 들어간다. 또 레코딩에 들어가기 전에, 지금까지 완성시킨 작품을 스튜디오에서 꼼꼼하게 체크할 기회를 가져, 수정 해야할 부분 의 확인과 다음의 레코딩을 착수할 때의 주의점등을 체크했다.


[session 4 : 2007년5월~6월 at 아오바다이 스튜디오 & 히토쿠치자카 스튜디오]
●Na・de・Na・de보이
●점과 점
●P
●사자나미


※군청(리믹스 by 마키노에이지)

전술의 팬클럽•투어로 연주한 신곡「점과 점」「P」를 포함한 레코딩. 「점과 점」은, 라이브에서의 어레인지를 기본적으로 답습했으므로, 레코딩에도 라이브•멤버인 크지 a.k.a.쿠지히로코가 참가.

덧붙여 이 기간에 「군청」이 싱글로서 릴리스 되는 것이 결정. 동곡은 2006년7월에 TD까지 행하고 있었지만, 싱글•유스라는 것을 생각하는 필요가 있어, 타카야마과의 레코딩의 옆, 병행해 마키노 에이지에 의한 리믹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레코딩에 들어가기 전의 체크를 거치고, 타카야마에 의한 수정 작업도 행해져, 마침내「사자나미 CD」의 레코딩은 종료했다. 여기까지 착수부터 1년 3개월!

그리고, 이러한 앨범 작업의 종반에서 종료후에 걸치고, 쿠사노단독으로 KREVA와의 코라보, 츠츠미 쿄우헤이 트리뷰트, 그리고 스피츠로서 더 1곡 아직 발표되어 있지 않은 곡의 레코딩등을 실시하고 있었다.





[2007年7月mastering at Marcussen MASTERING in LOS ANGELES]

여기까지의 싱글의 마스터링•엔지니어를 적어 두면,「마법의 말」「군청」이 LA의 Stephen Marcussen(※3), 「룩인포」가 NY의 Ted Jensen. 모두 미국을 대표하는 마스터링•엔지니어이지만, 앨범은 「매」(하야부사)로부터의 사이인 Stephen로 실시하게 되었다.

최초의 「매」에서는 멤버도 마스터링에 입회했던 적이 있지만, 그 이후는 기본적으로 멤버는 의향을 전할 뿐으로, 현장에 입회하지 않았었다. 실제로 스피츠에게 한정하지 않고 미국에서의 마스터링은, 입회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번에는, 레코딩 기간이 길었던 것이나, 복수의 엔지니어가 관련되어 있는 것 등, 현장에서 세세하게 지시를 내리지 않으면 뉘앙스가 전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으로, 7년만의 스티븐과의 재회하게 되었다.

※3 Stephen Marcussen : 미국 서해안을 대표하는 베테랑•마스터링•엔지니어. Precision Mastering로 캐리어를 시작해, Stevie Wonder, The Rolling Stones, R.E.M.등,수많은 작품에 종사한다. 2000년경에 독립해, Marcussen Mastering를 설립.스피츠의 작품에서는, 싱글 「메모리즈」(릴리스는 2000년이지만, 마스터링은 1999년)로부터 관련되어, 「매」이후의 모든 앨범, 「色色衣」(이로이로고로모) 「CYCLE HIT」등의 편집반을 마스터링. 또, 2002년에는 「매」이전의 전앨범을 리마스타 했다.

7월 25일에 도미해, 다음 26일 아침 9시부터 마스터링•스타트. 밤9시까지 철저히 12시간에 걸쳐 전13곡의 세세한 부분을 체크. 다음 27일 저녁, 다시 스티븐의 스튜디오에. 수곡의 수정을 수시간 실시해, 맨 마지막으로는 자택에서 익숙해 져 있는 오디오로 체크를 거쳐 완성시키게 되었다.
아침이 되어 28일 오전중에는 이제 LAX 국제 공항에. 황망하지도 충실한 3박 5일의 마스터링을 끝냈다. 일본으로 돌아와, 최종적인 체크를 끝내 의견을 조정한 뒤 Take 를 결정. 떳떳이 스피츠의 12번째의 앨범 「사자나미 CD」는 완성되었다. 실제로 이 앨범•타이틀도 LA에서 최종결정했던 것이었다.


마스터링까지 포함하면, 2006년 3월부터 2007년 7월까지, 실로 1년과 5개월의 기간을 요해 완성시킨 12번째의 앨범 「사자나미 CD」. 이런 긴 기간을 들여 레코딩 했던 것도 처음이지만, 구태여 도전했다든가, 흥뚱흥뚱하게 한 일의 결과, 라는 것은 절대 아닌, 지금의 스피츠가 납득하는 작품 만들기는, 이 방법으로 밖에 할 수 없었다, 라는 것이 그 이우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작품을 세상에 계속 보내 온 결과, 본인들의 허들은 보다 높아져, 구애된 부분은 증가해 타협을 하지 않게 되었다. 특히 중간에서의 꼼꼼한 체크, 마무리 마스터링으로의 세부에 같날리지 않은 확인 등은, 경지에 있는 스피츠의 그러한 의식의 현저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2007년, 결성 20주년을 맞이한 「성인」스피츠 심흔을 기울인 12 th앨범 「사자나미 CD」, 차분히 즐겨주세요.

스피츠•디렉터 타케우치 오사무(Teenage Symphony)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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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하는 기타 락의 진수 '스피츠'의 12번째 앨범... 2008-03-01
2007년 올해 결성 20주년을 맞이한 스피츠로부터 전작 ''スーベニア''이래, 2년 9개월만이 되는 12th 풀렝스 앨범이 발매가 되었다.

프로듀서에 카메다 세이지, 엔지니어에 타카야마 겐이라고 하는 속속들이 다아는(게다가 일본 유수의 센스와 테크닉을 가진다) 크리에이터진을 맞이한 이번 앨범은,

싱글 ''魔法のコトバ'', ''ルキンフォー '', ''群靑''으로도 예견되고 있던 것처럼, 다이나믹하고 심플한 밴드 사운드와 아름다운 멜로디를 필두로, 평소와 다르게 적극적인 모드로 관철해진 가사가 하나가 된, 극히 질 높은 기타 락 앨범이 되고 있다.

특징이 있는 소리니까,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언제나 같게 들릴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언제나 앨범이 나올 때마다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가진다고나 할까?

이번 앨범이 어떤 컬러/컨셉인지가 기다려지고, 매번 두근두근하는 상태를 거치게 되는...
진짜 매니아나 광팬도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발매일이 다가오면 으레 통과의례처럼 관심을 가지고 듣게되버리는 존재가 바로 ''스피츠''란 밴드가 아닌가 싶다.

정말, 한곡 한곡이 스피츠다움으로 가득차 알차다 못해, 극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명반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이번 앨범은 훌륭하다. (CD가격을 떠나 이런 앨범은 무조건 구매해야 한다!!)

정말 CD가 닳을 정도로 플레이하고 싶어 지는 앨범을 만난건 실로 오랜만인 것 같다.
더불어 오는 3월 8일에 열리는 스피츠의 내한공연 생각에 하루도 몇번씩 스피츠의 노래를 플레이시키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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