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6일!! 27년만의 재결합 공연 소식과 함께 락의 부활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열망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전설적인 영국의 4인조 록밴드 Led Zeppelin의 새 베스트 모음집! 24곡의 대표곡과 프리미어 콘서트DVD!
비틀즈 이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 밴드로 칭송받고 있는 진정한 레전드 Led Zeppelin!!! 그 역사의 한페이지가 다시금 재현된다. 11월 26일 이들의 재결합 콘서트는 2007년 최고의 록 이벤트로 드러머 존 보냄의 자리를 아들 제이슨 보냄이 대신하게 된다.
“whole Lotta Love,” ”Immigrant Song,” ”Rock N’ Roll,” “Black Dog,” “Stairway To Heaven,” ”Kashmir”등 24곡의 대표곡을 담고 있는 이번 베스트 앨범에는 롤링스톤지 편집장 David Fricke의 새로운 라이너노트와 2003년에 공개되었던 Led Zeppelin 2DVD의 하이라이트를 새롭게 재구성한 프리미어 DVD가 추가되어있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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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제플린은 뭐지?2008-02-16
1996년부터 레드 제플린을 집중적으로 들어왔다.
그들의 음악을 통해서 락에 입문한 사람이 어디 한둘이겠는가마는, 나에게 레드 제플린은 특별한 존재다.
레드 제플린은 ''블루스에 바탕을 둔 하드락, 또는 헤비메틀 밴드''라고 쉽게 정의내릴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태도라고 생각된다.
1968년에 발표한 1집부터 1979년 In Through The Out Door까지 9장의 앨범은 각각 독특한 매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9장을 모아놓고 생각하면 레드 제플린의 음악이 무엇인가을 알기가 굉장히 어려워진다.
그들이 만든 음악이 장르로 봤을 때 어디 한둘인가.
들으면 들을수록 깊은 맛을 느끼면서도 쉽게 정의내릴 수가 없다.
''이제 알았다라고 하는 순간 알쏭달쏭한 존재가 되는 것''이 레드 제플린이다.
이것이 내가 12년 동안 제플린의 음악을 들으며 내린 결론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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