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 [Illmatic]을 비롯, Columbia에서 부동의 전설을 이룩한,… 그리고 새로운 둥지 Def Jam에서의 신보 [Hip Hop Is Dead]로 그 전설을 이어 나가고 있는 이스트-코스트 랩퍼 Nas의 2007년 발매 베스트 앨범. Cee-Lo의 피쳐링, 전미 흥행 돌풍을 몰고 있는 영화 [러쉬 아워 3]에 수록된 ‘Less Than An Hour’, 또 하나의 신곡 ‘Surviving the Times’ 포함 Columbia에서의 전설적인 힙합 클래식 12곡, 총 14곡이 수록된 베스트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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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c
기대되는 신보~2010-04-02
앨범이 끝나면 진한 여운보단 찝찝함이 뒤따라 붙게되었고 이윽고 드는 감정은 실망감보단 곧이어 발매될 Nas의 신보에 대한 기대와 제발 대박났으면 좋겠다면 애증이 따라 붙게됬다.
Nas가 랩을 잘한다는 사실은 알고보면 새삼 당연할지도 모를 일이다. 이미 8집이라는 앨범까지 냈고 그동안 그에게 붙은 수식어들은 그를 황제의 자리까지 올려놓았다. 그러나 그에겐 아직 필요한 점이 한가지 있다. DJ Premier와 같은 자신의 랩에 날개를 붙이는 Producer. Nas에게 이것만 있다면 더이상 그는 Jay-z 라는 라이벌과도 대립되지 않는 NY 최고의 Artist로 발돋움 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가 이걸 알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Nas의 팬들은 아직도 DJ Premier와의 듀엣앨범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그도 생각이 있듯이.. Nas의 팬으로써 할일은 그저 그의 행보에 격려해주는것 뿐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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