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We Will Rock You (Original London Cast Recording)[CD]

O.S.T.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1
  • 판매가 : 13,400원 1% 적립
  • 배급사 : Warner
  • 레이블 : Parlophone
  • 장르 : 음반 > 사운드트랙 > 뮤지컬
  • 발매일 : 2007-12-05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Innuendo - Freddie Mercury And WWRY Ensemble 2:13
2. Radio Ga Ga - Ga Ga Kids 3:40
3. I Want To Break Free - Galileo And Scaramouche 3:29
4. Somebody To Love - Scaramouche And Teen Queens 3:28
5. Killer Queen - Killer Queen And Yuppies 2:27
6. Play The Game - Killer Queen And Yuppies 3:09
7. Under Pressure - Galileo And Scaramouche 3:31
8. A Kind Of Magic - Killer Queen, Khashoggi And Yuppies 3:36
9. I Want It All - Britney, Meat And Offstage Chorus 3:21
10. Headlong - Britney, Meat, Galileo, Scaramouche And Offstage Chorus 3:01
11. No-One But You (Only The Good Die Young) - Meat And The Bohemians 4:35
12. Ogre Battle (Instrumental) - WWRY Ensemble 0:40
13. One Vision - Ga Ga Kids 3:52
14. Who Wants To Live Forever - Galileo And Scaramouche 4:18
15. Flash - Police And Captive Bohemians 0:42
16. Seven Seas Of Rhye - Khashoggi, Police And Bohemians 2:29
17. Don't Stop Me Now - Killer Queen 0:58
18. Another One Bites The Dust - Killer Queen 2:53
19. Hammer To Fall - Galileo And Scaramouche 3:03
20. These Are The Days Of Our Lives - Pop And Bar Patrons 3:03
21. We Will Rock You - Galileo And Ensemble 2:09
22. We Are The Champions - Galileo And Ensemble 2:26
23. We Will Rock You (Fast Version) (Instrumental) - WWRY Ensemble 2:27
24. Bohemian Rhapsody - Galileo, Scaramouche, Killer Queen, Khashoggi And Ensemble 5:51
전설의 락 밴드 ‘퀸’의 음악으로만 구성된 최고의 뮤지컬 [We Will Rock You]

뮤지컬 [We Will Rock You]의 탄생
뮤지컬 [We Will Rock You]는 두말할 필요 없는 전설의 락 밴드 ‘퀸’의 음악을 바탕으로 영국의 뛰어난 작가인 벤 엘튼(코메디 작가로 시작하여 [블랙 2]로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국내에도 소개된 뮤지컬 [뷰티풀 게임]의 작가)이 줄거리를 구성하고, 프레디 머큐리와 함께 퀸을 이끈 멤버인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음악작업에 참여하였으며, 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킨 최신 빅 히트작이다.

영국의 도미니언 극장에서 2002년 5월 초연한 이래, 올해로 5주년을 맞은 [We Will Rock You]는, 아바의 뮤지컬 [맘마미아]와 함께 ‘쥬크박스 뮤지컬의 선두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2007년 가을 뉴질랜드 투어를 마치고 내년 2월 내한 한다고 하니, 소문으로만 듣던 그 무대를 한국에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뛴다.

뮤지컬 [We Will Rock You]의 줄거리
뮤지컬 [We Will Rock You]의 줄거리는 한마디로 SF영화를 연상케 한다.

2302년, 한때 지구라 불리었던 플래닛 몰을 배경으로 완벽하게 하나로 통합되어 지배되는 이곳에서 아이들은 같은 영화를 보고, 같은 패션의 옷을 입고 같은 생각만을 하게 된다. 만약 반대세력이 아니라면, 그리고 ‘락’을 원하지 않는다면 안전하고 행복하기만 한 ‘가가 월드(Ga Ga World)’이다.

이곳 플래닛 몰에서는 어떠한 악기도 판매 금지 되어있다. 컴퓨터 회사에 의해 프로그램화된 음악을 다운 받아야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도시의 지하공간에서 ‘보헤미안’이라 불리는 저항 세력이 성장한다.

그들은 ‘락’의 정신이 살아있음을 확인하며 언젠가는 자체의 밴드를 결성하고 자신들의 노래를 직접 썼던 시대가 올 것이라고 믿는다. 보헤미안들은 그 시대를 그리워하며 그들의 ‘랩소디’를 외친다.

플래닛 몰 어딘가에 ‘악기’가 존재한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그들은 악기를 찾아낼 영웅을 필요로 한다. 그 영웅은 바로 ‘갈릴레오’. 그는 경찰의 추적 속에서 악기를 찾아 나서지만 기타를 찾기도 전에 가가 경찰에게 잡혀 '리헤의 7개 바다 (퀸의 노래)'를 건너 잊혀진 시대로 보내지게 된다.

과연 이 시대의 갈릴레오는 누구일까? 잃어버린 악기는 어디에 있을까? ‘락’이 살아있는 곳은 대체 어디일까?

[We Will Rock You] 오리지널 런던 캐스트 레코딩 앨범
본 음반은 2002년 런던 도미니언 극장 공연 실황을 담은 오리지널 캐스트 앨범이다. 모두 24곡을 담고 있는데, 9명의 밴드와 주인공들, 그리고 앙상블의 연주에 청중들의 환호와 박수가 그대로 들어 있어 공연장의 열기와 느낌을 맛볼 수 있다.

약 2시간 동안의 공연 내에 ‘Radio Ga Ga’, ‘I Want To Break Free’, ‘Somebody To Love’, ‘Killer Queen’, ‘Play The Game’, ‘A Kind Of Magic’, “I Want It All”, “Don't Stop Me Now”, “Another One Bites The Dust” 등 약 26곡의 잘 알려진 퀸의 노래가 라이브 밴드의 연주와 함께 불려지고 무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청중들과 무대가 비쳐지는 등 마치 퀸의 공연장에 온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프레디 머큐리의 보컬을 과연 어떻게 소화해내었을까? 아무 의심없이 바로 이 음반을 들어라
퀸의 음악은 반드시 퀸의 연주여야만 한다는 강한 신념의 열성 팬이라면 모르겠지만, 퀸의 음악을 아끼고 즐기는 사람이라면 음반이 플레이되는 시간 내내, 공연이 올려지는 시간 내내, 퀸의 음악에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왜냐하면 퀸은 항상 당신을 깜짝 놀라게 해 주니까……. (글. Cai Kim)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styx0208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뮤지컬 We Will Rock You! 2008-02-10
2008년 2월은 Queen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팬들에게 잊지 못할 달이 될 것이다. 지난 몇 년간 소문만 무성했던 뮤지컬 “We Will Rock You”가 드디어 대한민국에 상륙하기 때문이다. 이웃나라 일본과 더불어 유달리 Queen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던 대한민국 전역은 이미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여기에 더해 Queen의 생존 멤버인 Brian May와 Roger Taylor는 그룹 Free와 Bad Company를 이끈 거장 Paul Rodgers와 함께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을 준비하고 있어 2008년은 그 어느 해보다 강력한 Queen 열풍이 대한민국을 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이룸이엔티의 프로모션도 남다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Queen 커버 밴드 ‘영부인 밴드’를 홍보대사로 내세워 성황리에 기념 공연을 마쳤으며, 버스와 거리 등에도 “We Will Rock You” 홍보 간판을 걸어 자국인 영국과 같은 분위기를 냈다. 비록 예술의 전당 화재와 같은 우여곡절이 있어 진통을 겪긴 했지만, 성남 공연이 성사되어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오랜 Queen팬의 입장에서, 이번 공연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지금 소개할 앨범은 이미 2003년에 공개되었으나, 국내에서는 뮤지컬 “We Will Rock You” 내한에 맞춰 거의 4년 만에 공개되었다. 다수의 팬들은 이미 수입반을 구매했을 것 같지만, 국내 발매 소식은 반가울 따름이다. 100% Queen의 음악으로만 구성된 Original London Casting 앨범이며, Queen의 Brian May와 Roger Taylor가 음악 작업에 참여하여 무엇보다 팬들의 만족도가 높다.

2002년 5월, 영국의 Dominion Theater 초연 이래, 6년째 흥행 기록을 이어가는 뮤지컬 "We Will Rock You"는 Queen이란 밴드의 ‘위대함’과 공연의 ‘뜨거움’을 멋지게 재연하는 Jukebox 뮤지컬이자, ‘가만히 앉아서 박수만 칠 수 없는 작품’으로 언급할 수 있다. ‘스토리’ 보다는 ‘음악’이 중심이 되는, 마음껏 흔들고 따라 부르며 즐기는 ‘We Will Rock You’란 곡의 특성과도 기막히게 매치된다.

본 실황 앨범은 공연장의 열기를 직접적으로 체험하기엔 약간의 한계가 있다. 간간이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들을 수 있지만, 조금은 부족하다. 하지만 뮤지컬의 특성을 이해하기에 더 없이 좋고, 무엇보다 현장 관람에 대한 열망을 부추긴다는 점이 오히려 더 큰 메리트로 다가온다. 뮤지컬 관람전의 Preview와 관람후의 감동을 되새길 수 있는 역할이 동시적으로 가능한 앨범이다. 그럼 약간의 편곡이 가해진 Innuendo의 웅장함으로 포문을 여는 뮤지컬들의 주요 곡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Innuendo" - Freddie Mercury and Ensemble
웅장함과 비장함을 겸비한, 6분이 넘는 대곡이다. 강렬한 Hard Rock과 천명한 Musical, 이국적인 사운드가 혼합된 곡으로, 뮤지컬에서는 곡의 초반부가 편집되어 긴장감 있는 오프닝을 연출한다.

"Radio Ga Ga" - Gaga Kids
이 곡의 전세계적인 인기로 1980년대의 Queen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 규모가 더욱 거대해진 1980년대 Queen 공연에서, 수 만 명의 관객들은 이 곡이 연주될 때 뮤직 비디오의 퍼포먼스를 재연하는 멋진 장관을 연출하게 된다.

"I Want to Break Free" – Galileo
이 곡 또한 프레디 머큐리 특유의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공연장에서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멤버 전원이 여장을 하고 출연한 뮤직 비디오 또한 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도 유달리 높은 인기를 과시하는 곡이다.

"Somebody to Love" - Scaramouche and Teen Queens
프레디 머큐리가 가장 좋아했던 곡으로 언급했을 만큼 그의 강한 애착이 느껴지는 명곡이다. 공연장에서는 훨씬 강하고 역동적인 사운드를 선사하는데, 뮤지컬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원곡도 훌륭하지만, 특히 라이브 버전은 필히 감상할 것을 권한다.

"Killer Queen" - Killer Queen and Yuppies
퀸의 첫 세계적인 히트곡이자 시대의 흐름에 구애 받지 않는 세련미를 과시한 우아한 곡으로, 오랜 팬들조차 이 곡 특유의 중독성을 인정할 정도다. 다양한 곡들과 메들리로 구성해도 조화로운 이 곡은, 화려하게 편곡된 뮤지컬을 통해 다시금 진가를 확인하는 계기를 심어줄 것이다.

"Play the Game" - Killer Queen and Yuppies
특유의 화음과 뭉클한 기타 솔로가 어우러진 발라드이다. 공연장에서 프레디 머큐리는 원 곡의 섬세함을 훨씬 강하게 표현하였던 반면에, 뮤지컬은 섬세한 느낌을 살리는데 더욱 주력했다.

"Under Pressure" - Galileo and Scaramouche
이만큼 유명한 베이스 리프도 드물 것이다. 도입부는 각종 시그널에 삽입되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인기가 높아진다는 인상을 주는 곡이다. David Bowie와의 즉흥 Jam을 통해 완성된 듀엣 곡으로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A Kind of Magic" - Killer Queen, Khashoggi and Yuppies
새삼스레 프레디 머큐리의 탁월한 가창력에 찬사를 보내게 하는, 그의 Magic이 빛을 발하는 곡이다. 1970년대에 들려준 밝고 화창한 사운드와 1980년대의 흥겨운 리듬을 조합하였다. 특유의 열정적인 무대는 뮤지컬을 통해서도 멋지게 재연되니 또 다른 Magic을 기대해보자.

"I Want It All" - Brit and Meat/Oz
매우 남성적이며 직선적인 Rock 넘버이다. Queen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이 곡을 지지하는 경우도 많다. 뮤지컬에서는 화려함과 드라마틱함을 과시하며 박수 갈채를 받기도 한다.

"Headlong" - Brit, Meat/Oz, Galileo and Scaramouche
약간의 어지러움과 긴박함을 느낄 수 있는 Rock 넘버다. 뮤지컬을 통해 훨씬 역동적인 느낌으로 편곡되어 흥겨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No-One but You (Only the Good Die Young)" - Meat/Oz and Bohemians
프레디 머큐리가 세상을 떠난 후 남은 세 명의 멤버가 공개한 발라드 곡이다. 프레디 머큐리의 목소리가 없는 신곡이라 큰 인기를 끌진 못하였으나 잔잔한 감동이 있는 곡이다. 뮤지컬을 통해 다시금 주목 받을만한 곡을 선정한다면 이 곡이 아닐까 싶다.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 Brit, Meat/Oz, Galileo, Scaramouche and Bohemians
Queen에게 처음으로 전미 차트 1위라는 기록을 안긴 복고풍의 히트곡이다. Queen은 공연을 통해 Rock N’ Roll의 색깔을 확고하게 한 반면, 뮤지컬에서는 화음을 기반으로 Gospel적인 느낌까지 선사한다.

"One Vision" - Gaga Kids and Freddie Mercury
거대한 Magic Tour의 오프닝을 장식하기도 했던 화려한 곡이다. 뮤지컬에서는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 일부가 샘플링 되고 있으며, Rock Musical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편곡으로 청중을 유혹한다.

"Who Wants to Live Forever" - Galileo and Scaramouche
Orchestra와의 협연으로 큰 스케일과 엄숙한 분위기를 과시했던 발라드이다. 뮤지컬에서는 Queen의 공연보다 훨씬 원곡에 흡사한 편곡으로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Seven Seas of Rhye" - Khashoggi and Bohemians
골수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앨범 ‘Queen II’에 수록된 곡이다. 상당히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곡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 뮤지컬에서는 화음이 더 강조된 편곡을 보여준다.

"Don''t Stop Me Now" - Killer Queen
한마디로 모두를 열광하게 만드는 곡이다. 부연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곡. 뮤지컬에서는 매우 짤막하게 선보인다.

"Another One Bites the Dust" - Killer Queen
미국에서 특히 높은 인기를 누린 곡이다. 멜로디가 아닌 리듬감으로 중독성을 과시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Queen의 곡이다.

"Hammer to Fall" - Galileo and Scaramouche
라이브를 통해 더욱 가공할만한 파워를 과시했던 경쾌한 Hard Rock 넘버다. 작곡자이기도 한 Brian May가 특히 이 곡을 좋아한다고 알려졌다.

"These Are the Days of Our Lives" - Pop and Bohemians
이 곡의 뮤직 비디오는 프레디 머큐리 생전의 마지막 모습을 담고 있어 더욱 가슴 뭉클하다. 그가 그리울 때, 웃으며 그를 추억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곡이다.

"We Will Rock You" - Galileo and Bohemians
뮤지컬 We Will Rock You가 이와 같은 성공을 이어갈 수 있던 원동력 중 하나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뜨거움을 함축한 타이틀의 공헌도 크다. Queen을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곡임과 동시에 뮤지컬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곡이다. 당신의 가슴을 불태울 곡이자, 뮤지컬의 하이라이트!

"We Are the Champions" - Galileo and Ensemble
벅찬 감동의 환희와 뜨거움이 살아 있는 곡이다. 모두의 가슴을 벅차게 하는 이 희망의 찬가는 뮤지컬에서도 어김없이 재연된다.

"Bohemian Rhapsody" - Galileo, Scaramouche, Killer Queen, Khashoggi and Ensemble
국내에는 Love Of My Life가 공존하지만, 그래도 Queen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언급하게 되는 곡이다. 이미 여러 설문 조사를 통해 20세기 Rock 음악사에서 가장 위대한 곡으로 선정되는 명예를 누리기도 한, 시대를 초월한 명곡이라는 다소 식상한 표현도 어색하지 않다. 장르와 시간의 벽을 훌쩍 뛰어넘은, 불멸의 밴드 Queen을 대표하는 곡으로 뮤지컬에 감동을 더한다.

뮤지컬을 통해 재연되는 거의 모든 곡들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소장하고 있는 앨범 Greatest Hits I & II에 수록된 히트곡이다. 즉, Queen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고 환호하며 열광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는 의미다. 이미 전 세계 500만 이상의 팬들이 환호한, 뮤지컬 ‘We Will Rock You’를 즐길 기회가 왔다. 절대 놓치지 말자.

written by 윤 태호 (styx0208@naver.com)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264979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Parlophone / 유통사(수입자) : Warner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