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y Hartman (vocals); Illinois Jacquet (tenor saxophone); Hank Jones (piano); Kenny Burrell; Jim Hall (guitar); Milt Hinton (bass); Elvin Jones (drum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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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묵직한 바리톤 음성 쟈니 하트만의 대표적인 음반2008-03-22
쟈니 하트만 하면 떠올려지는 앨범은 존 콜트레인과 함께 한 impulse 음반이다. 쟈니 하트만이라는 대중취향의 가수와 존 콜트레인이라는 당대의 최고 진보적인 아티스트의 얼핏 보면 안 맞는 듯한 조합에서 최고의 음반이 탄생했다. 그 음반을 기대하고 이 음반을 산 이들은 얼핏 실망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쟈니 하트만의 음성만 놓고 보면 이 음반이 더욱 돋보인다. 이 음반에서 특히 In the wee small hours in the morning, I just dropped by to say hello 등은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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