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데뷔음반 [Peter Cincotti]으로 빌보드 트래디셔널 재즈 차트 1위를 기록(최연소)한 피터 신코티(Peter Cincotti)!! 2집 앨범 [On The Moon]에 이어 3년만에 발표한 새앨범 [East Of Angel Town]에는 데이빗 포스터, 셀린느 디온과 에릭 베넷의 [Hurricane]의 명프로듀서 'Humberto Gatica', 그리고 사운드 디자이너로 유명한 'Jochem Van Der Saag'등이 참여하였다. 제 2의 해리코닉 주니어라 불리는 피터 신코티의 더욱 성숙된 재즈 보컬을 느낄 수 있는 앨범으로 첫 싱글 'Goodbye Philadelphia'를 비롯하여 총 13곡의 신곡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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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co9
제2의 해리 코닉 주니어를 거부하는 싱코티.2008-05-12
무엇보다 이 앨범을 놓고 화제가 될만한점은 싱코티의 컨셉 변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더 이상 트래디셔날한 보컬을 할 생각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의 앨범이다.
간간히 jazzy 한 편곡이 들어가 있지만.. 트래디셔널한 재즈 보컬보다는 다소 pop 적이기도 하고 rock 적인 정서와 면모를 더욱 보여주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이전의 앨범들과 감상포인트가 많이 바뀐 느낌이다.
단순히 좀더 대중적으로 나와서 돈 좀 더 벌어보겠다고 치우친 앨범은 물론 아닌것 같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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