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발라드 ‘Time’과 요동치는 사운드의 ‘Games People Play’ 그룹의 두가지 베스트 트랙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그들이 남긴 가장 유쾌한 앨범으로 기억되는 1980년작 확장반. 알란 파슨스가 창조해된 중독적인 멜로디와 아트록의 결합을 통해 이전 작품들에 이어지는 컨셉트 구성의 연장선상에 놓아 각각의 타이틀에 부합되는 주제를 내포하고 있으며 상업적으로는 10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여 그룹의 위상을 한단계 끌어 올린 앨범. 인간의 정신력과 의지력의 와해 그리고 탐욕스러운 인간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5부작 대곡 동명 타이틀을 비롯 국내 팬들의 애청곡 ‘Time’과 ‘Games People Play’가 수록된 중반기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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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대중성과 음악성의 완벽한 조화2008-10-14
Games People Play는 내가 중학교 때 처음 들었던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앨범이었다. 당시에는 팝송을 들은 지 얼마 안되어서 뭐가 뭔지 모르지만 좋았었다. 그리고 나서 Time은 묘한 느낌을 주는 발라드였다. 그 이후에 그들의 대표적 앨범을 서울음반에서 나온 Arista 라이센스로 구입했었는데, 이 음반은 나중에 CD로도 구입해서 지금까지도 즐겨 듣는 앨범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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