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e Ellington (piano); John Coltrane (tenor & soprano saxophones); Jimmy Garrison, Aaron Bell (bass); Elvin Jones, Sam Woodyard (drum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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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세대를 달리한 두 대가의 만남2008-04-28
스윙시절부터 빅밴드를 대표하는 듀크 엘링톤과 당시로서 혁신적인 새로운 째즈를 추구하던 존 콜트레인이 만나서 만든 명반이다. 그리고 그 특이한 조합이 예상외의 명반을 만들었다. 첫곡 In a sentimental mood의 도입부의 감칠맛 나는 듀크 엘링턴의 연주는 잊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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