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찰렙(피아노), 제이 레온하르트(베이스), 빌 스투어트(드럼)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뉴욕 트리오는 비너스 레이블을 통해 지금까지 6장의 정규작을 발표하며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는 피아노 트리오의 모범적인 형식을 들려주었던 인기그룹이다. 2008년 새롭게 발매한 이들의 7번째 작품은 미국을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작곡가중 한명인 얼빙 벌린의 작품들을 연주하고 있다. 뛰어난 스윙감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Always’을 비롯하여 우리에게는 루이 암스트롱과 엘라 피트제랄드의 버전으로 친숙한 ‘Cheek To Ckeek’ 등 10곡의 주옥 같은 고전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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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트리오의 신작2008-04-15
흠 기대되는 뉴욕트리오.
피아노 트리오의 전형을 보여주는 기획성 트리오이다.
비너스에서 발매되는 트리오앨범이 그렇듯 약간은 연주자의 개성이 묻어나지
않아서 아쉬운게 있지만
스탠다드 곡들을 작곡자 중심으로 들어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편안하고 무난하게 듣기 좋은 트리오 편성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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