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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style
새로 시작되는 Journey의 전설2008-07-27
80년대 Westcoast가 지금의 메니아 쟝르인 AOR을 만들어 냈다면 그 중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밴드가 바로 Journey이다.
전작 Generation 이후 거의 3년만에 돌아온 그들인데 낮선 인물 Arnel Pineda를 Frontman으로 복귀한게 심상치 않다. 재작년이던가 인터넷으로 떠돌던 소문중 하나가 Jeff Scott Soto가 Journey의 보컬이 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그의 보컬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그가 Open arms나 Faithfully를 부를걸 생각하니 끔찍하기까지 했다.
다행히 몇일만에 다른 보컬을 구한다는 소식을 들었고 작년엔가 u-tube를 통해 새로운 Journey의 보컬에 필리핀 출신의 Arnel Pineda가 가입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동영상을 통해 들은 그의 라이브는 정말이지 소름이 돋을 지경이었다. 유튜브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그도 없겠지만 아무 꺼리낌없이 그들 영입한 져니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본작은 재결성작 Trial by fire 이후 Arrival, Generations, red13 등 주구장창 죽쓰다가 결국 Major에 쫓겨나서야 제대로 만든 유일한 앨범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앨범중 하나가 그들의 Raised on the radio다. 적어도 밴드 중심의 AOR이라면 가리지 않고 긁어 모은 필자지만 이만한 앨범을 찾을 수가 없다.
바로 그 여름밤의 푸른 바다가 보이고 사랑하는 그녀가 속삭이는 것 같은.. 이전도 그랬고 앞으로도 영영 나올 수 없는 내 인생 통틀어서도 유일한 킬링 앨범 Raised on the radio가 생각날 만큼 눈물나게 잘 만든 앨범이다.
특별히 Arnel Pineda가 새로 녹음한 그들의 명작들을 다시 들을 수 있다는것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이제야 마음이 놓인다. 제대로 바른 길을 간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져니 그들 자신이 아주 제대로 보여준것 같다.
aorheaven(Blog)
unclejim
져니 그 명성 그대로를 담고 있는 앨범.2008-09-07
사실 제프 스캇 소토가 노래한 "Separate Ways"를 들어본 적이 있었다.
제프의 목소리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해서 인지 져니와 썩 어울리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 가입해 신보를 녹음하게된 "Arnel Pineda"는 그야말로 져니 자체로서 녹아들어있었다. 이야기를 따라가보면 상당히 인간극장스러운 새 보컬의 영입은 그가 필리핀인이라는 혹은 전혀 메인스트림의 주목을 받아본 적 없는 보컬이라는 점은 전혀 단점이 되고 있지않다.
밴드를 등진 스티브 페리가 이 앨범을 듣고는 깜짝 놀라지 않을까?
"난 이런 곡 부른 적 없는데."
스티브 페리 보다 젊고 패기로 가득차 있을 새 보컬의 영입이 져니로서도 상당한 플러스 요인이 되었던 것 같다.
이 앨범 상당히 훌륭하다 청자를 잡아끄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감성의 멜로디.
빈틈없는 혹은 유연한 밴드의 사운드.
이 시대에도 져니는 아직도 져니인듯 싶다.
이 앨범이 주는 "덤"이 덤이 아니다.
말 그대로 져니 베스트 앨범을 무려 리마스터도 아닌 새로운 보컬과 녹음한 버젼이다.
리레코딩에 대한 팬들의 두려움.
"원곡을 망쳤어!!!"
라는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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