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첫 그룹 앨범을 발표한 이후 제작한 팻 메시니의 1979년 솔로 앨범. 6현 기타와 어쿠스틱, 12현 그리고 15현 하프 기타와 베이스까지 모든 악기를 직접 연주하여 오버더빙하는 방식으로 제작하였다. 포크 음악의 영향이 짙은 팻 메시니 특유의 유려한 멜로디가 완벽한 연주로 표현된다. 메시니의 가장 개인적인 내면에 흐르는 음악을 옅볼 수 있는 작품.
Pat Metheny electric 6- and 12-string guitars, acoustic guitar, 15-string harp guitar, electric bass
Recorded August 1978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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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기타만으로 이루어진 팻 메쓰니의 어쿠스틱 앨범2008-11-20
팻 매쓰니 하면 싱클라비아 기타를 떠올리는 분들께는 이 앨범은 다소 의외일 것이다. 이 앨범은 키보드, 드럼이 없이 참가하지 않는다. 어떤 점에서는 마이클 헤지스를 연상시키는 점도 있다. 전자기타 사운드가 들리기는 하지만 아주 감성적이고 여리게 연주한다. 내가 제일 선호하는 곡은 Hemitage 다. 슬픈듯하면서 감성적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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