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작 [BEACH FULL OF SHELLS] 이후 3년만에 공개되는 브리티쉬 포크 히어로 알 스튜어트의 시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새앨범 [SPARKS OF ANCIENT LIGHT]. 데뷔 40주년을 자축하며 동시대 그의 음악과 함께했던 여러 대중들에게 활기찬 음악 여정을 선사하고 있는 본작엔 알란 파슨스, 칼리 사이먼, 킴벌리 로크와 함께했던 기타리스트 로렌스 쥬버, 피아니스트 짐 콕스 (마크 노플러, 링고 스타, 아론 네빌), 퍼커셔니스트 존 페라로 (보즈 스겍스, 칼리 사이먼, 앨버트 리)가 그들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앨버트 해먼드가 백업 보컬로 가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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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전성기의 분위기로 돌아간 알 스튜어트의 최근 앨범2008-12-23
만약에 발매연도를 모르고 이 앨범을 듣는다면 어떤 이들은 아마 1970년대에 이 앨범이 제작된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처음 자켓을 보고 나 역시도 1970년대 음반 중 절판된 음반이 재발매된 것으로 착각을 했다. 하지만 이 앨범은 알 스튜어트의 최근작이다. 외국 팝 음악 중 유머와 위트가 있는 음악이 우리나라에서는 고전하는 경향이 있다. 알 스튜어트의 음악은 진한 슬픔, 분도 등이 있지만 않지만 풍자가 있고, 해학이 있고, 들으면 즐겁다. 이 앨범은 21세기에 다시 태어난 1970년대 음악 같은 재미를 주는 좋은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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