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Moanin’ [CD]

Polly Gibb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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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가 : 13,300원 1% 적립
  • 레이블 : 강앤뮤직
  • 장르 : 음반 > 재즈 > Vocal
  • 발매일 : 2008-11-11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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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 재즈 어워드에서 보컬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24살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소울풀한 감성으로 충만한 폴리 기본스의 데뷔작!
█ "최근 데뷔한 가장 장래성이 인정되는 가수", "음악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보기 드문 센스" 등의 평가를 얻고 있는 동시에, 영국에서 같이 활약하고 있는 보컬리스트 크레어 마틴마저도 "포로가 되어버릴 것만 같은 소울풀한 목소리. 드디어 등장한 진정한 싱어!"라고 극찬한 바로 그 주인공!
█ 백만 명의 한 명이 갖고 있는 재능! 그녀의 음악을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말라! - Ian Shaw (Jazz Singer)
█ 폴리 기본스가 보여주는 멜리스마하며 가스펠의 영감으로 충만한 레이 찰스 트리뷰트는 반드시 주목해야한다! - The Evening Standard (Ronnie Scott's Review)
█ 그녀의 소울풀한 보이스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그녀는 진정한 싱어이다! - Claire Martin (Jazz Singer and BBC Broadcaster)
█ 그녀의 목소리에는 깊은 블루지함은 물론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기쁨의 감성이 묻어있다. - Evening Standard (Pizza Express Jazz Club Review)
█ 스타가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의 젊은 소울 재즈 보컬리스트의 탄생! - Timeout
█ 최근 들어 가장 촉망 받는 아티스트의 데뷔앨범! - Peter Quinn, Jazzwise
음악을 통해 훌륭한 재능의 인재를 만난다는 것은 무엇과도 바꾸기 어려운 기쁨이다. 새로운 인재가 계속해서 등장하고, 다양하고 흥미있는 화재를 뿌리고 있는 재즈보컬 세계에 최고의 신선함을 갖은 여성 보컬이 화려하게 데뷔를 장식하게 되었다. 지금 당신이 손에 쥐고 있는 CD의 주인공 폴리 기본스는 이제 금년으로 24세! 신선한 감성과 함께 발군의 소울풀한 감성을 겸비한 그녀는 많은 젊은 싱어 가운데서도 눈에 띄게 빛나는 존재이며, 이 한장의 앨범에 의해 폴리 기본스라는 이름이 한국과 일본에서 크게 크로즈업 되리라는 것은 거의 틀림없을 것이다. 그 만큼 깊이 있고 풍부한 맛을 느끼게 해주는, 현재 재즈보컬의 왕도를 걷는 가수다. 흔히 단순하게 분위기나 외견의 모습만으로 어필하고 있는 가수가 많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폴리 기본스는 이른바 듣기 편한 창법을 구사하는 가수와는 달리 실력파 중에 실력파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이면서도 결코 겉모습에 의존하지 않는 본격적인 재즈보컬의 진수를 들려주는 가수이기에 기쁘기 그지없다. 동시에 원숙함을 느끼게 해주는 소울풀한 그녀의 보컬을 듣고 있으면, 이게 정말 24살의 귀여운 영국여성의 목소리인가 하는 기쁨의 탄성을 금할 수 없다.
이 앨범이 태어나게 된 계기에 대해 프로듀서인 기마타 마코토(木全 信氏)씨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제가 일 관계로 이태리에 갔던 2006년에, 폴리 기본스라는 여성이 BBC 재즈 어워드에서 보컬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곧바로 자료를 요청했어요. 그리고 도착한 자료와 같이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랬어요. 영국인인데 흑인가수 같은 보이스와 감성을 갖고 있었어요. MOJO 레이블은 원래 블루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담당자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곧바로 앨범을 제작하자고 해서 그녀에게 연락했지요…” 실제로 이태리의 훌륭한 스튜디오와 엔지니어에 정통한 기마타씨가 녹음장소를 로마로 결정해 폴리 기본스를 로마로 오게 했다. “그녀는 음악 파트너인 피아니스트 팀 랩손 만큼은 데려가고 싶다고 말해서, 남은 멤버는 이태리 뮤지션 가운데서 뽑기로 했다. 밴드는 피아노 트리오를 기본으로, 곡에 따라 혼이나 기타를 추가하기로 하고 리허설을 시작했는데, 그녀가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하면서 짧은 시간에 앨범내용을 결정할 수 있었다. 그녀는 목청이 대단히 강한 편이라 레코딩도 거의 원 테이크나 투 테이크로 순조롭게 끝났죠…” 이런 녹음 분위기에 대해서 기본스 자신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재즈나 블루스는, 클래식 오페라와는 다르기 때문에 약간 음이 늘어져도 분위기가 좋으면 그걸로 좋다고 생각해요. 때문에 가능하면 모두가 한번에 가자고 말했어요…”


앨범 첫 번째에 수록되어 있는 ‘Don’t Let Me Be Lonely Tonight’의 첫머리 몇 소절만 들어보면, 폴리 기본스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깊이있는 표현을 들려주는 가수인가를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싱어 송라이터인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의 72년도 앨범 「원맨독(One Man Dog)」에 들어있는 곡으로, 재즈에서는 마이클 브랙커(Michael Brecker)나 데이빗 샌본(David Sanborn)도 연주했던 멜로디를 기본스 나름의 적절한 블루스 필링을 섞어 노래해 간다. 그 소절소절마다 신선함에 감동하게 되는데, 이런 기본스의 재능에 대해서 전문가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최근 데뷔한 가장 장래성이 인정되는 가수”, “음악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보기 드문 센스”등의 평가를 얻고 있는 동시에, 같은 영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보컬리스트 크레어 마틴(Claire Martin)마저도 “포로가 되어버릴 것만 같은 소울풀한 목소리. 드디어 등장한 진정한 싱어!”라고 극찬을 보내고 있다.

그런 폴리 기본스는 영국 동부의 서포크(Suffolk)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음악적 재능에 눈떠 노래하는 것은 물론 멜로디나 가사를 쓰는 것을 좋아했다. 겨우 5살 때 기본스가 쓴 멜로디는 수천이 넘는 응모 가운데 뽑혀 런던의 스튜디오에서 레코딩된 적도 있다고 한다. 이런 그녀가 재즈에 빠지기 시작한 계기는 고등학교 1학년이 때 가끔 듣던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의 레코드였다. “처음으로 크게 마음이 동요하기 시작하면서 매일 듀크 엘링턴의 음악을 들었어요. 엘링턴은 흑인음악의 신과 같은 사람이지요. 그런 위대한 사람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그 때부터 어떻게든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했었어요…” 이렇게 해서 재즈에 매료되는 한편으로 그녀는 소울음악이나 힙팝에도 흥미를 갖게 되었지만, 그러면서도 그 감각만은 잃어버리지 않는 오늘의 그녀 모습에 깊이 자리하고 있다. 영국재즈의 주류를 이루는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할 뿐만 아니라, 인기 힙팝 그룹 바이날 다이아렉트 (Vinyl Dialect)와 공연한다든가, 소울을 중심으로 한 컴필레이션 앨범「Diggz Presents Random Soul」의 레코딩에도 참가했으며, 2006년에는 로니 스콧 (Ronnie Scott's)등 클럽에서 녹음한 프로모션 음반을 만들면서 앞에서 말한 BBC 재즈 어워드에서 영예의 수상을 하고, 이 해 10월에 러그드 램 레코즈(Rugged Ram Records)에서 발매된 앨범 「What’s The Real Reason?」으로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본격 데뷔를 하게 되었다. 본 앨범은 기본스 이름으로는 두 번째 앨범이 된다.


폴리 기본스의 감수성 깊은 표현력은, 빌리 홀리데이의 명곡으로 알려진 ‘Don’t Explain’, ‘God Bless the Child’에서도 최고로 발휘되고 있다. 이 나이에 빌리의 레퍼토리를 소화해내는 것도 대단한 것으로, 기본스는 어디까지나 정공법으로 구절 하나하나를 철저하게 소화해서 노래하고 있다. “가수는 가사가 갖고 있는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한 것은, 다름아닌 빌리 홀리데이 자신이었지만, 그런 빌리의 정신을 올바로 현대에 계승하고 있는 사람이 폴리 기본스다. 더불어 전자의 곡은 기타 하나로 노래하고 있어서, 심플한 표현 가운데 빌리에 대한 깊은 공감이 나타나 있는 것이 기쁘다. ‘Black Coffee’에서 트럼펫을 불고 있는 프란체스코 플라티니의 참가에 대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 그는 아직 16세의 소년으로, 가끔 리허설을 하고 있을 때 스튜디오에 놀러 왔었다. “오디션 정도로 생각하고 잠깐 불어보게 했는데 상당히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 녀석을 한 번 써봐야겠다 생각했죠.”라고 기마타씨가 제안해서 기본스가 “네, 좋아요, 해보죠”라고 했고, 세션에 기용되게 되었다. 당초에는 레퍼토리에 들어있지 않았던 Moanin’은 플라티니의 참가로 선곡된 것이며, 마르체노 아르리의 테너와 플라티니의 트럼펫 솔로가 한층 펑키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이 아주 좋았다.
버나드 아그너(Benard Ighner)에 의해 쓰여진 ‘Everything Must Change’는 아그너 자신의 앨범 외에 퀸시 존스(Quincy Jones)의 「Body Heat」에 수록되어 유명해졌지만, 여기서 기본스의 호소력 깊은 표현력은 오리지널을 뛰어넘을 정도로 듣는 이의 가슴을 찔러온다. 그리고 레이 찰스(Ray Charles)의 50년대 대 히트곡 ‘Hallelujah I Love Her So’에서는, 기본스도 레이 찰스에 뒤지지 않게 소울풀한 느낌을 들려주고 있다. ‘Something Real’은 여성 팝 싱어 피비 스노우(Phoebe Snow)에 의해 89년에 앨범 타이틀이 되었던 작품이다. ‘Tell Me Who’s Wrong’은 리듬 앤 블루스 가수이자 피아니스트인 토미 터커(Tommy Tucker)의 작품으로 소박한 곡이다. 재즈에서 R&B, 소울, 팝에 이르기까지 기본스의 레파토리의 폭에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지만, 예를 들어 ‘Comes Love’와 같이 오래된 곡을 현대의 감각으로 소울풀하게 노래를 소화해내는 점에 우리는 감동하게 된다. 클라리넷 연주자 아티 쇼(Artie Shaw)가 히트시킨 이 곡은 1930년대의 노스탤직한 뮤지컬 곡으로, 기본스는 멋들어지게 현대감각으로 소화해 내고 있다. 가스펠 그 자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와, 파퓰러한 느낌을 동시에 전하는 ‘Happier Day’의 2곡은, 기본스가 피아니스트인 팀 랩손과 공동으로 만든 오리지날로, 송 라이터로서의 그녀의 재능 한 부분을 느낄 수 있다. “지금까지 제가 많은 앨범을 제작해 왔지만, 보컬 작품은 그다지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도 이번에는 정말로 좋은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라며, 회심의 미소를 띄우는 프로듀서. 새로운 시대의 재즈보컬 앨범의 스탠더드가 될 명작이 여기에 또 탄생했다!


글: 岡崎 正通 (오카자키 마사미찌)
번역: 프로듀서 김 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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