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onight : Franz Ferdinand [CD]

Franz Ferdin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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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Ulysses
2. Turn It On
3. No You Girls
4. Send Him Away
5. Twilight Omens
6. Bite Hard
7. What She Came For
8. Live Alone
9. Can't Stop Feeling
10. Lucid Dreams
11. Dream Again
12. Katherine Kiss Me
특유의 재기발랄함과 성숙된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록 음악 역사상 가장 스마트한 '프란츠 퍼디난드'의 새 앨범!


쾌락의 댄스로 점철된 뜨겁고 육체적인 밤의 노래 거침없는 에너지와 유쾌함으로 중무장된 새로운 싱글 ‘Ulysses’, ‘Lucid Dreams’ 등 영국의 슈퍼스타 밴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결성된 프란츠 퍼디난드는 2004년 ‘Take Me Out’을 선보이고 데뷔 앨범 [Franz Ferdinand]의 싱글과 앨범 모두를 UK 차트 3위에 올려놓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2005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You Could Have It So Much Better]로 UK 차트 1위 고지 정복에 성공했으며 200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참여차 내한해 국내 시장에서 보다 친화력을 갖게 된 그들은 점진적으로 미국 시장 정복에 성공한 영국 뮤지션으로 꼽히기도 한다. 프란츠의 음반은 미국에서만 100만 장의 세일즈를 기록하는 한편 1집은 차트 32위, 2집은 8위로 빌보드에 등재됐다. 단 2장의 앨범으로 Mercury Music Prize, Q Awards, Brit Awards 등 영국의 내노라 하는 뮤직 어워즈를 휩쓴 프란츠 퍼디난드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수퍼스타 밴드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우리의 목표는 세상 모든 여자들을 춤추게 하는 것이다!" 등장과 함께 아레나를 평정하고 대공연장을 땀냄새나는 클럽으로 만들어버린 프란츠 퍼디난드!


새 앨범 [Tonight: Franz Ferdinand]는 다시 이성을 흔들어놓을 밤의 사운드를 지칠 줄 모르고 쏟아내며 음악이 닿는 구석구석을 뜨겁고 즐거운 광기의 현장으로 재연출한다. 프란츠 퍼디난드는 과거의 대표곡 ‘Take Me Out’과 ‘Do You Want To’에 환호했던 이들을 충분히 충족시켜줄 만한 새 싱글 ‘Ulysses’를 선보였고, 여전히 강한 리듬으로 듣는 이들을 유혹하는 한편 성숙함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자극적인 상상력을 동원해 묘사하는 [Tonight: Franz Ferdinand]은 [스핀]에 따르면 “그들 디스코그라피 가운데 가장 대담한 풀 디스코 앨범”이다. 평균적으로 분당 150개 비트를 쓰고, 약 105BPM으로 완결된 새 앨범은 록밴드의 형태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도전적인 댄스음악의 절정을 보여준다!


CD내 삽지로 스쿨뮤직 온라인 동영상 강의권 증정
국문번역가사, 영문가사 수록
쾌락의 댄스로 점철된 뜨겁고 육체적인 밤의 노래 Franz Ferdinand, [Tonight: Franz Ferdinand]


“[Tonight: Franz Ferdinand]는 조용히 감상할 수 있는 앨범이다. 하지만 크게 들으면 더 좋다. [Tonight: Franz Ferdinand]는 낮에 들어도 되는 앨범이다. 하지만 밤에 즐기면 더 좋다.” - 프란츠 퍼디난드


1 FRANZ FERDINAND: THEY STILL LOVE DANCE MUSIC
제목에 명시한 대로 프란츠 퍼디난드의 세 번째 앨범 [Tonight: Franz Ferdinand]는 밤의 노래를 직설적으로 들려준다. 음악을 술처럼 즐길 줄 아는 우리에게 밤이란 이성이 마비되는 시간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밴드는 새 앨범을 “전작보다 더 빠르고, 더 과격하고, 더 미친 앨범”이라고 설명하기도 하고, 더 질펀해진 앨범을 더 화끈하게 즐기라는 의미에서 여러 가지 비유를 곁들이기도 한다. “이건 명백한 밤의 음악이다. 완전 쾌락에 젖어버린 당신이 자신의 방을 훨훨 날아다니고 있다고 착각할 만한 상황에, 혹은 댄스플로어에서 만난 누군가와 뜨거운 원나잇 스탠드를 꿈꾸는 상황에, 마치 십대들의 거칠고 충동적인 섹스처럼, 황량하고 고단한 마음을 잊고 피가 뜨겁게 흐르는 느낌으로 다가올 앨범이다.”


자극적인 상상력을 동원해 묘사하는 [Tonight: Franz Ferdinand]은 미국 음악 월간지 [스핀]에 따르면 “그들 디스코그라피 가운데 가장 대담한 풀 디스코 앨범”이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그들은 결국 에너지를 다량으로 분출하고 모조리 소진하기 위해서 노래하고 연주한다. 그리고 정지해있는 리스너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한다. 할 만큼 했으니 이제는 현실을 깨우치고 귀가하라는 신호처럼 느리게 흐르는 마지막 두 트랙 ‘Dream Again'과 ‘Katherine Kiss Me’ 정도에서만 예외를 허용할 뿐, 평균적으로 분당 150개 비트를 쓰고, 약 105BPM으로 완결된 새 앨범은 록밴드의 형태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도전적인 댄스음악의 절정을 보여준다.


앨범마다 강도와 스타일의 차이는 있지만, 댄서블 사운드에 대한 맹목적인 추구는 이들을 지탱하고 돋보이게 만드는 강력한 힘이었다. 2004년 1월 처음 ‘Take Me Out’이 등장했을 때의 반응은 파격적인 댄스비트와 유려한 멜로디의 결합에 대한 놀라움으로 정리됐다. “스코틀랜드에서는 곱고 귀여운 트위팝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마릴린 맨슨과 로트 스튜어트를 절반쯤 섞어놓은 괴물이 (스코틀랜드의 전통 의상인) 킬트를 입고 출몰한 것 같았다(스핀).” 한편 두 번째 앨범 [You Could Have It So Much Better](2005)를 멤버 스스로 “디스코 비트로 무장한 기타록보다는 삶을 담았다”고 회고하지만, 소포모어 징크스를 겪지 않고 전작보다 성과를 거둔 앨범을 통해 영국 전역의 스테이지와 플로어를 누비며 노래하고 연주하는 그들의 삶이란 결국 디스코 비트와 한시도 떨어질 수 없음을 입증했을 뿐이다.


이렇듯 이들이 가장 중대하게 인식하는 과제는 처음부터 유지해온 건강하고 독창적인 마인드와 작법을 되새기는 일이다. “음반작업을 시작할 때마다 전작과 다르게 만들자고 늘 다짐한다. 하지만 [Tonight: Franz Ferdinand]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변하지 않은 게 있다면 역시 댄스 레코드라는 점, 그리고 다양한 실험에도 불구하고 멜로디가 최우선이라는 점이다.” 그렇게 프란츠 퍼디난드는 과거의 대표곡 ‘Take Me Out’과 ‘Do You Want To’에 환호했던 이들을 충분히 충족시켜줄 만한 새 싱글 ‘Ulysses’를 선보였고, 여전히 강한 리듬으로 듣는 이들을 유혹하는 한편 쌓이는 앨범이력을 반영하는 중후한 인상을 탑재해 답습의 근심과 재생산의 의혹을 프로답게 피해갔다.


2 FRANZ FERDINAND: SOMETHING BRAND NEW
유지와 변화 사이의 고민은 모든 뮤지션의 당위이자 의무일 것이다. 설득력있는 멜로디와 강력하고 세련된 비트를 고수해야 할 절대가치로 여기면서도, 그들은 새롭거나 흔치 않은 악기에 호기심을 품고 살면서 언제나 사운드의 진보와 실험을 갈망한다. 첫 싱글 ‘Ulysses’를 “구형 악기와 새로운 기술(old instruments, new technology)”로 규정하는 이들은 전에는 다룬 바 없었던 러시아제 폴리박스 신디사이저(Polyvox Synthesizer)로 메인 선율을 완성했다. ‘Can’t Stop Feeling’과 ‘Lucid Dreams’ 역시 최근에는 자주 쓰이지 않는 70년대 신디사이저를 적용한 노래다. 카일리 미노그, 핫 칩 등과 작업해온 바 있는 댄 케리(Dan Carey)를 프로듀서로 초빙한 새로운 캐스팅도 모험의 일부로 꼽힐 만하다.


세 번째 트랙 ‘No You Girls’도 전에 없던 시도가 담겨 있는 곡이다. 간혹 노래에 박수소리 넣기를 즐겨왔던 이들은 여기서 이를 뼈가 부딪히는 소리로 대신했다. 얼핏 박수소리와 비슷하게 들리는 이 퍼쿠션 사운드의 정체는, 그들이 20파운드라는 헐값에 구매한 진짜 사람의 뼈라는 으스스한 후일담. 한편 ‘What She Came For’의 후반부에 흐르는 기타는 레이싱 카가 완주하는 느낌을 살려 보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에 선공개했던 버전과 다르게 무려 9분 30곡의 대곡으로 실리게 된 유장한 전개의 ‘Lucid Dreams’는 1, 2집 때와 달리 긴 여유 안에서 작업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실험 트랙이다.


누군가는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가 돋보이는 노래로 ‘Send Him Away’를 꼽을지 모른다. 밴드에게는 익숙하지 않았을 아프로 쿠반의 느낌을 살린 노래로, 비슷한 사운드를 지향하는 뉴욕 출신 밴드 뱀파이어 위크엔드를 비롯해 공백기간 동안 (특히 드러머 폴 톰슨이) 즐겨 듣고 매혹되었던 아프리카 사운드를 부분적으로 가미해보았다고 했다. 이는 신선한 경험의 반영이기도 하다. 이들은 2008년 3월경 블러의 데이먼 알반이 주최한 ‘아프리칸 익스프레스(African Express)’라는 행사에 참여, 세네갈 출신의 퍼쿠셔니스트를 대동하고 말라위의 전통악기와 자신의 사운드를 결합해 무대에 서서 연주했던 이벤트가 있었고, 앨범이 나오기 전부터 “3집은 아프리칸 사운드를 안배한 앨범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사운드뿐 아니라 앨범 커버에도 해보지 않았던, 그러나 하고 싶었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밴드의 인상을 함축했던 전작의 아트워크와 다르게 3집 [Tonight: Franz Ferdinand]에는 처음으로 실물 사진을 담았다. 이른바 위지(Weegee, 뉴욕 출신의 사진작가 아서 펠리그의 활동명) 스타일을 모사해보고 싶었다는 이들은, 1940~50년대 뉴욕의 범죄와 각종 사건사고 현장을 실감나게 포착했던 위지에게 영감을 얻어 글래스고를 비롯한 다양한 도시를 순회하고 비슷한 맥락의 상황을 연출했다. 완성된 커버는 덴마크 출신으로 영국의 매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진작가 소렌 스타버드(Soren Solkaer Starbird)의 작품이다.


3 WHO IS FRANZ FERDINAND?
2002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결성된 프란츠 퍼디난드는 알렉스 카프라노스(보컬/기타), 밥 하디(베이스), 닉 맥카시(기타/키보드), 폴 톰슨(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2004년 1월 영국에 ‘Take Me Out’을 선보이고 동명 타이틀의 데뷔 앨범 [Franz Ferdinand]를 공개했던 이들은 싱글과 앨범 모두를 UK 차트 3위에 올려놓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1972년생으로 이제 삼십대 중반인 알렉스는 요리사, 용접공, 운전수, 음반사 관계자 등 흥미롭고도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서너 개의 밴드를 전전하면서 메이저 밴드의 이상을 구체화하게 된 그는, 90년대부터 밴드활동을 같이 했던 폴, 독일 유학으로 재즈 베이스 전문과정을 밟고 있던 닉,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훗날 프란츠 퍼디난드의 앨범 커버에 관여하게 될 밥을 만나 2003년 인디 레코드 레이블 도미노와 계약에 성공했다.


2005년 10월 발표한 두 번째 앨범 [You Could Have It So Much Better]로 UK 차트 1위 고지 정복에 성공했으며 200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참여차 내한해 국내 시장에서 보다 친화력을 갖게 된 그들은 점진적으로 미국 시장 정복에 성공한 영국 뮤지션으로 꼽히기도 한다. 처음엔 반응이 저조했지만 열심히 투어를 돌고 MTV를 타깃으로 해 공격적으로 ‘Take Me Out’의 비디오를 공세하면서 미국에서만 앨범 세일즈 100만 장을 기록하는 한편 1집은 차트 32위, 2집은 8위로 빌보드에 등재됐다.


그간 발표해온 작품들은 모두 댄스를 축으로 하는 힘과 탄력의 록사운드라는 일관성을 갖는다. 첫 앨범을 공개했을 무렵 “우아하게 미친 앨범(언컷)” “박력있는 연주와 함께 잊혀지지 않을 훅의 멜로디를 남긴 작품(가디언)” “속도, 명랑함, 재기의 삼중주(빌보드)” “어느 술집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남자 같은 인상(블렌더)” 등 그렇게 폭발과 미학을 제대로 조절하는 존재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등장과 함께 아레나를 평정하고 대공연장을 땀냄새나는 클럽으로 만들어버린 프란츠 퍼디난드는, 다시 이성을 흔들어놓을 밤의 사운드를 지칠 줄 모르고 쏟아내며 음악이 닿는 구석구석을 뜨겁고 즐거운 광기의 현장으로 재연출한다.


2009/01 이민희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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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nekgh
개인적 소감 2009-02-06
고1 당시 필자가 2004년 그때가 정말 생생하게 기억나는건
밥먹고 TV를 틀어서 이래저래 돌리다보니 우연찮게 이름 모를 밴드의
아마도 최근 뮤직 비디오 같았는데 시작이 아주 점잖게 시작하다가 갑작스레
박자가 바뀌며 느려지다가 빨라지다가 굉장히 딱딱 끊는 느낌의 말로만 들으면
맥빠진다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굉장히 딱 딱 딱 끊어지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묘한 발랄함과 아기자기한 그리고 약간의 어두운 색체에 음악적,대중적 느낌을
동시에 잡은듯한 그리고 뮤직 비디오 또한 굉장히 강렬한 느낌이 드는 흥미진진한
곡이 눈과 귀를 만족시켜 주었다.
댄디하고 세련되고 묘한 댄스풍의 정말로 그 당시에 이렇게까지 나의 마음을 흔들리게
만드는 곡을 듣기란 쉽지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은 그런 음악을 들려주었고 TV를 유심히 지켜보다가 "자 이제 이름을 적고
음반 가게로 달려가자" 라는 부푼 마음에 메모장과 펜을 들고 가만히 있었는데
이름이 너무 길었다..그리고 한 5초정도밖에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몇일간 굉장히 마음에 두고있었다.
"그 밴드 이름이 뭐지...아....듣고싶다...그 곡뿐 아니라 다른 곡들은 어떨까..."
라는 마음에 하루종일 그 생각만 났던 기억이 있다.
그러던 와중에 라디오에서도 한번 그 곡이 나오는데 이름은 "프란....."
........
정말이지 미칠 것 같았다.
그렇게 일이주를 보낸뒤 그냥 음반가게로 나섰을때 음반가게 진열장 위에
요즘은 다 그렇지만 "최고의 신예밴드"라는 식으로 Franz Ferdinand 라는 이름이
적혀있었다.
어렴풋이 기억나면서 "얘네다!!" 라고 생각하고 정말 내 인생에서 가장 기쁜 마음으로
이 음반을 바로 구매하고 집으로 오는 내내 기분이 설레였던 기억이 난다.
그 곡 이름은 "Take Me Out" 이었다.
정말 신선하고 그들의 스타일이 확실하게 다가오는듯 싶었다.
묘하게 매력적인 섹시한 보컬
까칠해 보이는 기타톤
단순하지만 너무 좋은 베이스 사운드 그리고 드러밍도 예술이었다.
아마 유명한 음대였는데 이름은 까먹었고 아무튼..
모든것이 나의 고교시절을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2005년 2집을 내는데까지 1년의 시간밖에 안걸렸고 빠른 속도로 낸 음반의 퀄리티는
사실 1집에서 보여준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 완벽했던 선곡과 음악에 비하면
2집은 어정쩡하게 발라드 넘버들이 있고 1집에 비해서 살짝 격한 면모가 더 많이
보였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했다.
그렇게 저렇게 4년이 흘렀다.
2009년이 되었고 내가 그들의 음악을 한창 듣던 고등학교 시절.
(지금도 1,2집은 가끔씩 듣지만)
3집 수록곡을 인터넷을 돌다가 한곡 먼저 접했는데 그 시절의 매력이 없다.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어느 밴드나 그랬지만 과도한 실험성은 팬들을 몰아내고
새로운 팬들로 메워지게 된다.
이 케이스는 그런 케이스 같다.
그냥 듣기에는 나에겐 이미 너무 이질감이 느껴지는 그런 밴드가 되었다.
포용력을 보여줄 수 없는 내가 잘못 된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문제니까.
밴드의 탓을 할 것도 없고 4집의 방향이 어떻느냐에 따라서 이 마음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도 결정나겠지만
아무튼
프란츠는 나의 고등학교 시절 1,2집으로 은퇴한 밴드라 생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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