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록/이모코어 밴드 The Red Jumpsuit Apparatus 의 진중한 드라이브감! 3년만의 새 앨범!
2006년 [Don’t You Fake It] 으로 메이져 데뷔 앨범을 발표한 이후, 첫 싱글 ‘Face Down’ 등 연이어 히트싱글을 양산하며 전세게에서 무려 1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The Red Jumpsuit Apparatus 의 2번째 앨범 [Lonely Road]
My Chemical Romance, Hoobastank 등 다양한 메인스트림 록 앨범들을 제작해왔던,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된 명 프로듀서 ‘하워드 벤슨(Howard Benson)’ 의 전면적인 프로듀싱!
빌보드 TOP 200 차트 14위로 핫샷 데뷔!
화려한 기타플레이와 그루브한 리듬전개의 아메리칸 하드록 넘버로 빌보드 모던록 차트 17위로 데뷔한 첫 싱글 ‘You Better Pray’ 마치 킬러스(The Killers)를 연상시키는 복고적인 멜로디와 흩뿌려지는 신시사이저가 듣는이를 요동시키는 ‘No Spell’앨범 발매전 자신들의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로 공개했던, 빠른 템포의 플라시보(Placebo)의 곡들을 떠올리게하는 진중한 멜로디, 두번째 싱글 ‘Pen & Paper’블루스 리듬과 가스펠/두왑 풍의 백 코러스, 화려한 스트링 어레인지가 맞물리며 신선한 변화를 들려주는 ‘Believe’ 후반부의 혼란스러운 잼 형식의 전개가 현기증나게 아름다운, 실버체어(Silverchair)가 연상되는 어쿠스틱 튠 ‘Lonely Road’ 기존 TRJA 의 스트레이트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Pull Me Back’ 과 밝은 분위기의 펑크 트랙 ‘Seniorities’ 등 대담하고 거침없는 보컬의 백만불짜리 훅과 성숙함으로 순화된 격렬함이 선사하는 진중한 드라이브감!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paperkun
2년 5개월만에 발매되는 "TRJA"의 대망의 신작!!!2009-02-19
2003년 플로리다주 Jacksonville에서 결성된 4인조 스크리모 밴드 ''TRJA''의 대망의 신작이 발매되었습니다.
US 스크리모씬의 초신성으로 등장, 발매한 데뷔 앨범 ''Don''t You Fake It''은 전세계적으로 100만매 이상의 세일즈를 기록하는 등 오랫동안 빌보드 차트 Top 20안에 머물기도 했는데요, 그 후 2년 5개월여만에 2nd 풀렝스 앨범이자 소퍼모어 앨범 ''LONELY ROAD''로 돌아왔습니다.
프로듀서로는 MY CHEMICAL ROMANCE, HOOBASTANK, ZEBRAHEAD, SAOSIN, All American Rejects 등의 명 밴드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Howard Benson''이 담당했습니다.
선행싱글인 ''You Better Pray''와 자신들의 웹사이트에서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된 곡 ''Pen & Paper''를 필루로 앨범 발매전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었지만, 음... 뭐랄까요?
소퍼모어 징크스라고까지 하기에는 완성도 떨어지는 앨범은 아닌데, 데뷔 앨범의 ''Waiting'' ''Face Down''과 같은 임팩트 강한 곡을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로, 스크리모 밴드 사운드가 아닌 말랑말랑한 펑크 팝 스타일의 곡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Don''t You Fake It'' 앨범을 생각하고 저처럼 신작을 기대했던 분들이라면 조금은 실망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Panic! at the Disco 2집을 들었을때 충격이랄까요? ㅎㅎ;
원래 얘네들이 이랬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총평하자면, 전체적으로 기대했던 만큼 약각은 아쉬움이 드는 앨범...
데뷔 앨범이 워낙 대박이여서 그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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