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큼이나 모타운의 드문 사이키델릭 록밴드인 Rare Earth의 활동 전반기앨범을 모은 지포라이터 모양의 박스셋트 [Fill Your Head: The Studio Albums 1969-1974] [3CD Box Set]!!! 67년 디트로이트에서 결성된 이들의 시작은 R&B밴드 Sunliners였으나 Verve 계약에 앞서 밴드명을 Rare Earth으로 바꾸고 사이키델릭 록밴드로 변신, 록의 르네상스시대에 합류해 미국밴드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번 박스에는 21분에 달하는 이들의 명 연주가 담긴 대표곡 'Get Ready'를 필두로 70년 모타운을 통해 발표한 소울록 넘버 'Born to Wander' 비틀즈의 클래시컬 록 데표곡을 커버한 'Eleanor Rigby' 모타운의 블랙뮤직 하모닉을 추구했던 초창기 곡 'Generation (Light Up the Sky)' Dave Mason의 불후의 명곡을 커버한 'Feelin' Alright' 73년에 발표했던 소울/사이키델릭 록의 진수 'Ma'등 총 43곡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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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5331
rare earth..2011-07-10
예전에 심야방송에서 rare earth 의 get ready 의 소위 20분이 넘는 대곡을 듣고 이 앨범을
몇년동안찾았었다.
일부 카피 lp나 해외사이트의 부트랙사진으로 1.2집의 합본반이 보이곤 했다.
이 앨범은 1.2집 그리고 마지막 3번째 시디에는 mu 앨범이 들어있다.
더 나이가 가기전에 이 앨범의 진수를 들어보는것도 괜찮으리라.
더욱이 다시 앨피로 회귀한다고 하지만 그 비싼 용도와 번거로움의 귀찮음을 핑개로 하고
더욱이 깨끗한 마스트링 한 앨범으로 듣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된다.
두번째 시디에 수록된 3.(I Know) I''m Losing You 와 eleanor rigby 도 새롭게 편곡되어 rock
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로 들어봄직하다.
나의 젊은날의 기백있는 그들의 목소리의 아련한 추억보다 그네들의 목소리는 여전한데
늙어가는 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호기심많은 젊은락을 듣는 그대들에게 헌송한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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