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 그루브, 팝적인 요소까지 가미된 제대로 피스 오브 어 드림적인 앨범이 나왔다. 스무스 재즈에서는 최고봉 자리를 30년간 지키고 있는 이들이기에 이들의 인기와 명성이 조금은 위축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하지만, 새 앨범이 나오면 그러한 기우는 어김없이 사라지고 만다. 그만큼 새 앨범에 대한 완성도, 그리고 팬들의 만족도가 크기 때문이다. R&B 스타일의 큰 줄기에 달콤하고 감미로운 재즈 성향을 섞어 놓은 말 그대로 정통적인 스무스 스타일은 본 작에서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앨범 타이틀과 동명인 6번 트랙 ‘Soul intent'은 제임스 로이드의 키보드 연주에 토니 워싱턴 주니어의 색소폰 연주가 어울리는, 타이틀곡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세련되고 흥겨운 음악이다.
Curtis Harmon - Drums, Engineer, Keyboards, Percussion, Producer, Programming
Dave Love - Executive Producer
David Dyson - Bass
Eddie Baccus, Jr. - Saxophone
John Secoges - Photography
Martin Walters - Mixing, Programming
Paul Blakemore - Mastering
Randy Bowland - Guitar
Robert Hoffman - Design
Rohn Lawrence - Guitar
Tony Watson, Jr. - Saxo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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