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Return Of The King [CD]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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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판매가 : 11,000원 1% 적립
  • 레이블 : Dope Entertainment
  • 장르 : 음반 > 가요 > 락/인디
  • 발매일 : 2009-04-17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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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이 더딘 한국 대중 음악씬에 대한 일갈[一喝]! 중심을 잡는 뿌리의 역할! 리더부재로 고심하던 한국 헤비씬으로 모셨다!!


유현상.김도균 멤버의 백두산이 한국 헤비메틀씬의 부활을 위해 컴백 한다!
20년만에 정규 4집으로 컴백한 최고 권위의 헤비락 브랜드 ' 백두산 '
'주연배우', 'Up In The Sky' 등의 히트곡도 새롭게 녹음


작년 원년 멤버로의 컴백을 선언하며, 큰 대중 페스티발 위주의 활동을 하던 한국 헤비락계의 대부 [代父] 백두산이 드디어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1986년 1집 Fast! Too Loud! Too Heavy!! 로 한국 음악계를 충격에 몰아넣으며 데뷰. 당시로서는 매우 획기적인 무대 매너와 열광적인 연주로서 음악계에 큰 반향을 몰고 온 바 있었다. 천재 기타리스트 김도균과 대중 가수를 발굴해 내던 기획자로 성공, 이후 다양한 음악여정을 성공적으로 거닐었던, 다재 다능한 유현상. 그리고 타미 앨드리지를 방불케 하던 드러머 한춘근. 최근 트랜드까지 섭렵하며, 백두산에 젊은 피를 넣어준 노장 김창식(베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히트곡 '주연 배우', 'Up In The Sky', '말할걸' 이외에도 팬들은 대부분의 곡에 애정을 느끼고 있다.


짧지만 큰 획을 남겼던 헤비락계의 큰 형님 같은 존재로서 3장의 앨범을 남겼으며, 2009년 상반기 컴백 기념작이자 통산 4집이 되는 'Return of the King'을 발매한다. 그 동안 라이브에서 선보이며, 팬들의 정식 공개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우리가 대한민국이다' 등 총 9곡의 작품을 공개한다. 이것은 단순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는 열심히 만든 앨범이 아니다. 이것은 백두산의 삶이자 피이며, 인생인 앨범이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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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ch57
기대와 실망이 공존한 노장들의 귀환!!! 2009-04-29
유현상 - 56년생 벌써 우리나이로 50대를 훌쩍 뛰어넘은 국내최고령 메틀러
김도균 - 64년생 가장 한국적인 넘버원 기타테크니션으로 그의 선율엔 한민족의 혼이 담겨있으며 국악과의 접목을 통한 독특한 기타세계의 창시자.

다시는 헤비록계에 발을 내딪지않을것같았던 우리의 큰형님 유현상이 과감하게 트로트에서 다시 메틀무대에 입적한것이 무척 반갑기 그지없다.
최근 법적인 문제가 있었던걸로 아는데 이런 특별기념비적인 음반을 들고 김도균과 함께 등장한자체가 센세이션이라고 표현할 수밖엔없다.

작년부터 신촌 클럽가에서의 공연소식을 접했었고 음반도 발매했으니 부디 1회성 프로젝트로 단명하지 않았으면하는 마음 간절하다.

정규4집에 해당되는 ''Return Of The King ''
반가움도 앞서고 믹싱이나 마스터적인면에서도 20년전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훌륭한 사운드를 담고있다.

특히 ''Up In The Sky ''와 ''주연배우''가 새롭게 레코딩되어 관록과 노련미의 진수를 보여준다.
브라이언존슨과 우도덕슈나이더의 장점만을 뽑아서 자신만의 가성샤우팅으로 승화시킨 유현상의 창법과 이번앨범 기타 솔로잉에서 특유의 테크닉과 한층더 성숙해진 블루지한 연주로 이젠 묘한매력까지 느껴지게해주는 김도균의 일취월장한 연주세계!
꼭 감상해봐야할 대목이다.

김도균이 기타와 보컬까지 겸해서 3인조진용으로 컴백했던 백두산 3집(92년희지레코드발매-개인적으로 버릴것하나없는 정말 주옥같은 9곡 수록...명발라드 ''너를 기다리네''와 당시 평론가들로 부터 극찬을 받았던 로큰롤 ''난 네가 좋아''등등 가장 한국적인 헤비메틀 명반이므로 반드시 들어보시기바람) 이후로 더욱 강력해진 사운드를 담고있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냉정하게 이음반에 대해서 평가를 내려보고자한다.
먼저 유현상의 과도한 가성샤우팅의 남발을 지적해보려한다.
90년대초 ''She''s Gone'' 한곡으로 헤비메틀계를 평정했던 스틸하트의 마이크 마티제빅(우크라이나출신)
당시 그의 5옥타브를 넘나드는 격정적인 창법은 정말 그 누구도 흉내를 낼수없었다.
국내 고음창법대표격인 김경호도 라이브시 팬들의 요청으로 이곡을 부를때면 한음을 내려불렀으며 길게 뽑는 비브라토로 마무리하지 못했다.이건 마티제빅 자신도 라이브에서 짧게 끊을정도... 그런 스틸하트가 정규2집(비공식3집)이후로 전혀 그를 찾아볼수없게 되었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가장 그의 발목에 족쇄를 채운것은 과도한 고음창법에 있었던것이다.수록곡 거의 전부에서 고음을 남발하다보니 스스로 무덤을 파헤친격...

이렇듯 이번 4집수록곡 대부분에서 ''Up In The Sky ''를 외치고 있는것이다.
그리고 또 아쉬운부분은 수록곡9곡중 실제로 뉴트랙은 5곡에 불과하다는것이다.에디트버젼2곡과 과거작2곡을 빼면 E.P앨범수준이라고밖엔 볼수가 없다.과거 최대방송용히트트랙 ''어둠속에서''가 없는것도 아쉽다.
좀더 시간을 두고 10곡의 정규트랙과 나머지 4곡정도의 보너스트랙으로 발매했으면 어땠을까? 물론 김도균의 멋진 블루스한 연주곡도 넣어서말이다.
차기작에서 꼭 기대해볼수있기를 빌어본다.

그럼 수록곡의 특징을 간단히 소개해보면...
첫곡 ''우리가 대한민국이다 ''...AC/DC풍의 사운드로 가사가 참 마음에 드는 오프닝트랙으로 김도균의 멋진 솔로잉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두번째 ''반말마'' ..경쾌한 비트의 사운드인데 2가지버젼이 오히려 옥의 티가 아닐까?
네번째 트랙 ''살 만한 세상''..전형적인 LA 메탈풍의 사운드로 80년대의 향수를 자극한다.
5번째 ''In My Life'' 7분14초...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작품이다 .이곡이 두가지버젼으로수록돼어 방송용으로 컷트됐으면하는 아쉬움이다.
곡의 진행은 DIO의 명반인 2집 타이틀트랙''The Last In Line''처럼 잔잔히 흐르다 업템포로 바뀌는데 유현상의 가성 샤우팅이 귀에 무척이나 거슬린다.허스키한 두성창법으로 곡을 소화했다면 매체전파로 필청될수있는 너무나 아쉬움이 가득한 곡이다.
당연히 기타 디스토션도 오버더빙을 강화해서 더욱 강력한 필살트랙으로 오리지날을 ...부드러운 에디트버젼으로 방송용을...너무나도 곡이 아쉽다.
그리고 9분여의 대곡 ''아이들아''... 러닝타임을 다 소화하기엔 작품자체가 무리가 따르는듯...''반말마''와 같이 평작수준.
간략히 작품을 리뷰해보았는데 그냥 개인적주관이니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진정 록을 사랑하는 매니아의 채찍질로 보시길바란다.

그래도 나는 4명의 노장들의 귀환에 반가움이 먼저 앞서며,특히 김도균의 기타가 그 어느 누구의 선율보다 가장 아름답고 한국적이고 멋지게 연주한다는것이 뿌듯할따름이다.
자신만의 소리를 낼줄아는 기타리스트가 과연 국내엔 몇명이나 있을까???

그럼 꼭 들어보시고 평가해주기를...
unclejim
원기왕성한 백두산! 2009-07-11
한달쯤 전인가 EBS 공감에서 하는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까무러칠만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었던 백두산.
공연을 나오며 당장에 음반을 집어들수 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도무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유현상님의 공연의 카리스마는 대단했다.
앨범의 구성이 편집버젼과 롱버젼등의 트랙으로 꾸며져 있기에 좀 아쉬운 감이 있겠지요~
이번 앨범 보다는 다음 앨범이 기다려진다고 할수 있겠습니다만.....
안듣고 넘어가기엔 이 앨범이 담고 있는 의의가 너무 크기에

일단 반말마의 중독에 빠져들어가봅시다!
얼마전 친구들과 차안에서 반말마는 두번째 플레이할때 이미 모두 따라부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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