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각종 CF음악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Ursula 1000는 라운지에서, 브레이크비트, 글램에서 차차까지 모든 장르를 어우르는 DJ로 스패니쉬 오케스트라에 몸담고 있는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했다. 2009년 최근작인 본 앨범은 이전 어느 작품보다 진보적이며 싸이키델릭한 사운드 콜렉션으로 비트는 더욱 강하졌고 베이스는 더욱 강하게 울린다. 역시 여러 콜라보레이션이 주목되는데 MC Tee Double, 보컬리스트 Rochelle Vincente Von K 등이 참여했고 일렉트로 댄스, 디스코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어우르는 Ursula 1000의 또하나의 역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