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음악 최고의 아이콘 클로드 샬!
부다 바, 니르바나 라운지에 이은 새로운 라운지 음악 시리즈!
[부다 바]의 창시자로 [부다 바]와 [니르바나 라운지] 등 라운지 음악의 걸작들을 선보여 온 라운지 음악의 아이콘 클로드 샬의 새로운 컴필레이션 시리즈. 동생이자 DJ인 장-마크 샬과 함께 선곡한 이 앨범에는 그가 선택한 최고의 라운지/일렉트로 사운드가 담겨 있다. 세련되고 센슈얼한 환상적이 음악이 수록되어 있는 이 앨범은 라운지 마니아라면 놓쳐서는 안될 필청작이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worldkrcih
조금은 덜 무거운(?) 앨범...2009-09-14
부다바를 통해서 Claude Challe을 알게되었다.
들으면 들을 수록 그의 음악 세계에 호기심 아닌 호기심,
집착 아닌 집착까지 가는 방향인 것 같다.
Claude의 다른 앨범과는 달리 Select 2009 앨범은 다소 덜 무거운(?) 느낌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뭐랄까.. 앨범 제목대로 2009년에 셀렉트한 음악들을
친구들과 함께 즐기게끔 해주는 앨범이라고 할까...?
디스크 1번의 부제목이 ''Chill Freind'' 2번 디스크는 ''Party Friend''
이걸로써 이 앨범을 압축할 수 있겠다.
디스크 1번의 Reunited - Sun Is Shining은 클럽에서 많이 듣던 음악이었는데,
Chill Out 스타일로 듣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다..
Temple of Sound - City of God, Bliss - A Quiet Conversation,
Malena - No Me Digas Nada.
디스크 2번의 청량음료 콜라마냥 톡톡 튀는 Tim Tim - Rum''n Cocacola는
말마따나 콜라와 럼을 타서 한 순간에 비우고 싶은 충동을 만들정도.... =)
Hercules & Love Affiar - Blind...
그의 앨범을 들을때마다 아름답고, 몽롱하면서도 때로는 수많은 영감과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같아, 점점 더 그의 앨범을 구매하게 되는 것 같다.
가격은 엄청나게(...) 비싸지만, Claude Challe의 앨범을 듣게 됨으로써
느끼는 그 모든 총체적인 것들에 대한 댓가라면 충분히 값을 치르고도
남을만한 것 같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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